언니들 말 들어 손해볼 것 하나 없어 !

leben
- 작성일
- 2007.5.29
추가한 순
<해리와 샐리가 만났을 때>의 작가 노라 에프런이 '여자로 산다는 것'에 대해 치열하게 씹어댄다. 이 언니의 입담은 역시 최고~
여자로 산다는 것은 미친짓이다... 그렇지만 난 다시 태어나도 미친듯이 여자로 살고싶다
그래 가끔 언니같은 오빠들도 있다 그들의 말은 특히 귀 기울여 들을 것!
여자라는 사실에 한 올 털끝도 부끄러움 없이 살라고 다독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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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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