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i

원서 목록

이미지

사용자 지정 순
  1. [중급] 저명한 문화인류학자 마빈 해리스의 대표작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문화의 수수께끼(한국 번역본 제목)'이다. 독특한 문화현상-비합리적이고 상징적으로 보이는 생활양식들의 이면에 감추어진 합리성을 인류학에대한 해박한 지식을 통해 알기 쉽게 전하고있다. 하지만 분야가 분야인지라 어렵고 낯선 단어들이 인내심을 시험한다.

  2. [초중급]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동물행동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명한 동물학자 데즈먼드 모리스의 대표작으로 1967년 첫 출간된 이래 엄청난 논란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번역, 천만부 이상 팔려나간 초~베스트셀러이다. 그가 서문에서 말하듯 '인간은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살았던 모든 동물 종 가운데 가장 비범하고 놀라운 종의 일원이다. 당신의 동물적 본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바란다'란 말처럼 동물의 입장에서 우리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자!

  3. [중급] 유명 저널리스트 브루스 페일러와 고고학자 아브너 고렌의 모세 오경을 따른 모험담이자 고고학적 탐사의 기록이다. 2년여간 터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집트, 요르단 등 3대륙, 5개국, 4개 전쟁지역을 아우르는 1만 마일 대장정의 현장답사와 순례를 통해 '성서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시도하며 현지의 생생한 모습을 함께 전하고 있다.성서를 믿되 한번쯤 그 진실을 의심해본 사람이라면 이들과 함께 그 길을 걸어보길!

  4. [초중?급] 초보적인 철학 입문서로서(제법 두터운) 국내에 널리 알려져있는 '소피의 세계'이다. 어린아이들 혹은 아직 덜 성숙한 어른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끌기 위한 책인만큼 어렵지 않은 문체들을 이용하여 'Who am i?"라는 단순하지만 젤 어려운^^;; 궁금증부터 다룬다.

  5. [중급] 1961년 퓰리쳐상을 받은 이후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던 '앵무새 죽이기'(한국 번역본)는 한 소녀의 어린시절 회상소설?이다. 어릴땐 마냥 재밌게만 읽었던 책이었지만 지금 다시 읽어보니 인종차별, 관용의 문제등 깊이있는 보편적 주제를 사회를 보는 따뜻한 시각으로 쉽게 이야기한 훌륭한 책이다. 미국대학 권장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알라딘 7,140원

  6. [초급] 1999년 뉴베리상을 받은 도서로, 집안에 내려진 '저주'로 인해 불우한 청소년기를 맞게된 주인공 스탠리가 겪는 모험을 섬세하고 교육적인 내용과 흥미로운 구성, 재치있는 글솜씨로 엮은 수작이다! 미국 초등학교 고학년에 맞춰 나온 책이지만 원서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나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책이다.

  7. [초중급] 2003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존 쿳시의 장편소설로, 국내에는 '추락'이란 제목으로 번역된 책이다. 1999년 Booker Prize 수상작이며, 뉴욕타임즈 북리뷰 선정 그해의 책 11권 중 하나이다. 흑인에게 정권이 넘어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 백인교수의 살아남기 위한 투쟁과 치욕스런 추락 과정을 현재형으로 표현함으로서, 이러한 문제들이 단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진행중인 현재 우리의 문제점임을 완곡히 표현한다.

  8. [초중급] 비록 무난한 난위도의 단어들이 구사되고 있지만 짧지않은 문장들로 인해 긴 문장 구조(사실 알고보면 무지 단순한 구조이건만..)에 대한 학습이 부족한 분들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도 있겠네요. 그럴때는 연필을 들고 주어, 동사, 목적어등을 크게 분류해 가며 읽어보시는것도 좋은 시도랍니다^^ 옥스포드 클래식답게 작품에대한 설명도 충분히 담겨있네요.

  9. [초중급] '톰소여의 모험'으로 이미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지만 정작 의미깊은 내용들은 많이 이해되어 있지 못한 작품으로 '허클베리 핀'과 함께 한번 다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보다 성숙하고 깊이있는 시각으로!!!

  10. [중급] 2002년 영국 부커상 수상작으로 이미 많은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영국판, 미국판이 나누어져 있는데 영국판이 더 저렴하다. 문체가 생각보다 쉽지않고, 흔히 잘 사용하지 않는 vocabulary가 많아 수월하게 읽기 위해선 중급 이상의 영어실력이 필요한듯 싶다!

  11. [중고급] 설명이 필요없는 책이다! 천재작가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다니는 저자의 독특한 문체는 현재까지도 연구대상이며, 미국에서는 정규수업에서 이 책을 다루는 것으로 알고있다. 비록 어린왕자보다 난이도나 수준은 훨씬 높지만(한글로 번역은 되는데 글의 의미는 해석이 안되는 경우도 많음-.-'') 저렴한 가격으로 '영어본+한글번역본+mp3용 CD'를 함께 가질 수 있어서 열심히 공부만 한다면 책값 100배쯤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12. [초급] 오랫동안 국내에서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연금술사] paperback판이다. 다른 paperback에 비해 종이질이 좀더 떨어지고 워낙 작고 얇지만, 이 부분들이 오히려 휴대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되기도 한다. 오랜 연륜과 지성으로 무장한 작가가 간결하고 쉬운 문장 이용 우화 형식으로 담은 글로 원서 초보자를 위해서는 제격인 작품이다. ->yes24 젤 저렴!

  13. [중급] 이기적인 유전자! 종종 스스로 조차 뻔뻔하게 느껴지는 살아남기 위한 본성이 어데서 부터 온것인지.. 내안에 얼마나 무서운 이기적 유전자가 오랜 옛날부터 그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싸워왔던 것인지 이 책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 아마존 $10.85

  14. [초중급] 말이 필요없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일반인들을 위해 보다 쉽게 우주를 소개한 칼 세이건의 명저! 아마 hardcover는 사진을 곁들인 큰책일지 모르지만, paperback은 사진이나 그림이 중간에 몇장밖에 없는 작고 가벼운 책이다. 비록 깨알같은 글씨에서의 엄청난 압박과, 일상이 아닌 그 너머의 이야기들이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난 후의 자신은 더이상 어제의 무지한 내가 아님을 깨닫게 됨-> yes24 제일 저렴^^*

  15. [중급] 사용 단어의 난위도는 높지 않으나 독백체의 문장들이 대체적으로 긴편이다. 1969년 발표와 동시에 SF 문학의 양대 상인 네뷸러상(1969)과 휴고상(1970)을 휩쓴 SF페미니즘의 진수로 꼽히는 작품. yes24 젤 저렴!

  16. [중급]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의 불멸의 명작 "영혼의 자서전"(안타깝게도 대부분 품절이거나 절판! 부디 팔라는 주위의 끝없는 유혹을 뿌리치며 난 한권 갖고있음^^*) 과 "그리스인 조르바"는 아는 사람은 모두 알고 모르는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필독서!!! 문장은 대체로 어렵지 않은 편이나 생각보다 많은 vocabulary를 필요로 한다. -> yes24 제일 저렴^^*

  17. [사회-심리학][초중급] 남녀의 차이는 금성과 화성 사이의 거리보다 멀다..그 차이를 아는 것보다 어떻게 줄이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페이퍼북도 나와 있으니 그걸로 사자..^^

  18. 영한 대역으로 좀 더 보기 쉬워졌다..거기에다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오디오북..그리고 모리 교수님의 육성도 들을 수 있다..

  19. 유명한 번역가이자 소설가인 안정효님이 추천하신 꼭 읽어야 할 영어소설 中 하나

  20. 펄벅의 대지...유명한 번역가이자 소설가인 안정효님이 추천하신 꼭 읽어야 할 영어소설 中 하나

  21. 더운 여름에 읽은..앵커리지..극지방의 추위가 배경인 것이 좀 시원해지더이다..헐리웃의 잘나가는 남배우와 시나리오작가..이 둘은 서로에게 좋지않은 감정으로 얼기설키 엮여있던 사인데 얼떨결에 누군가에게 목숨을 위협당하며 극지방에서 극한 상황을 겪어내는..많은 사건이 있진 않지만 상황전개를 따라 읽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면에 와 있더이다 ㅎ

  22. 요즘 참여하고 있는 클래스의 교재라 얼떨결에 읽고 있다..읽는데 어려움은 없지만(영어자체는 어렵지 않으나) 종교관련 책을 워낙 좋아하지 않는지라(이 책의 저자는 목사)..개인적으로 재미는 없다 ..게다가 토론용이라니...뭐든 과제, 시험 이런것과 관련되믄 재미를 잃는건 나이가 들어도 여전하다

  23. 단지 고도비만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능력만큼 인정받지 못하고 움츠려 소극적으로 사는 jj가 채팅으로 알게된 brad에게 잘보이고자 독하게 다이어트에 성공 사랑을 얻는 듯했으나 그로부터 큰 상처를 받고 결국은 ....어찌보면 아래의 good in bed 와 비슷한 맥락일 수 있지만 (뚱녀 이야기란 면에서).... 이 책이 훨 유쾌한 느낌이 남는다..

  24. jemima j.를 재밌게 읽고나서 jane green의 다른책들도 검색..급기야 해외에 직접 주문....받느라 시간이 좀 걸렸고 기다린 만큼 기대 ...이틀 반나절 만에 다 읽을 수 있을만큼 어휘는 쉬움...그러나 jemima j만큼 유쾌하진 않음(게다가 성인용!!당황!)...결혼에 있어 가장 우선 순위는 무엇일지...생각해보게 하는 ..다만 드라마가 심히 범람하는 우리나라의 여건으로 전반부에 이미 스토리를 짐작..여지없이 맞아 떨어지는 결말?!

  25. 오래전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첨 발견..진작부터 읽고싶었으나 분량에 비해 비싼 가격 쬐그만 활자에 망설여 오다 ..이번에 40%할인에 각종 할인쿠폰까지..저렴하게 살 기회가 되어...수학에 뛰어난 한 자폐소년의 서술로 이루어진 책..이웃집 개 wellington의 죽음으로 시작되는데 자폐아의 호기심, 고집으로 사건도 파헤치고..더불어 가정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천진하고 독특한 시선이 좋았고 어휘또한 쉽다

  26. 비행기에서 만난 낯선남자에게 또 만날일 없을거란 생각에 자신의 비밀들을? 털어놓는 엠마 그러나 그남잔 자기회사본사의 ceo ..난감해진 상황을 아기자기하게 풀어가는 소피킨셀라의 책 역시 쉬운 영어로 읽기에 어려움이 없을듯..

  27. shopaholic 저자의 책은 거의 다 읽어본거 같다 ..일중독에 가까웠던 엘리트변호사 사만다가 얼떨결에 하루아침에 housekeeper로 살게되면서(정말이지 그녀는 집안일엔 관심도 재주도 없는여인이었다)..겪는 좌충우돌이야기..

  28. 독특하게 이메일로 전개되고 있는데..쉽고 독특하고 재밌다..손에서 눈에서 뗄 수 없게 ..진짜 좋은 인상으로 남아 있는 meg cabot 의 책^^ 급기야 오늘은 예뻐라 하는 후배에게 택배로 보내주기까지 ㅎㅎ

  29. 이건 누구의 추천없이 직접 골랐는데 탁월한 선택였던... 책이 좀 두꺼운 편이지만 전혀 지루하지않다 편지 카드 메신저 등등으로 서술..꼬마때부터 친구인 로지와 알렉스의 멀리 돌아 (중년이 되어서야 )만나는 운명같은 스토리..그들의 찐한 우정이 왠지 부러워지는..

  30. 맨하탄의 화려한 세계를 엿볼수 있는...연초에 읽어내..사실 기억이 가물가물..

  31. in her shoes를 쓴 작가의 소설.. 살찐것이 컴플렉스인 주인공 cannie..이 책은 '당분간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제안을 한 cannie가 어느날 남자친구가 자신의 컬럼에 자기들의 은밀한 이야기를 게재하기 시작함을 알게되는 당황스런 설정으로 시작.. (제목처럼) 야하다거나 하진 않다

  32. meg cabot의 책으로 아래의 boy next door나rosie dunne처럼 이메일 메신저로 책이 엮여있고(이 주인공들은 심지어 같은 차를타고 앞 뒤 좌석에서도 서로 메신저를 주고받는다 ㅎ).. 진짜 쉬 읽을 수 있고..미국사는 주인공들이 친구커플의 이탈리아로의 도피결혼식?에 들러리로 따라나서면서 벌어지는 사랑-결혼에 대한 갑론을박 .. 어떤 사람은 기대만 못하단 사람도 있던데.. 나 개인적으론 괜찮은 책..굉장히 단시간에 읽어낸 뿌듯함

  33. 50%할인할때 기분좋게 구입..카메론디아즈 주연의 영화로 나와 있다는데 아직 영화는 못봤구...많이 다른것 같은 자매의..가족사의 아픔이 내재되어있는.. 이야기

  34. 1권에서 4권까지 온라인으로 한번에 대거 할인받고 주문...2주일여 만에 4권 모두 단숨에 독파했었던 기억이...레베카의 못말리는(첨엔 레베카 캐릭터에 심한 짜증까지 났었으나 어느새 4권이 손에 들려있더이다) 쇼핑중독 이야기..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7.2.6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