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한 영어사전들

전조작기윰
- 작성일
- 200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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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가장 애용하는 사전. 롱맨과 코린스 코빌드의 장점을 모았다고 하는데 장점인지는 모르지만 두 사전의 단어 설명 방식을 사용.그런 면에서 전에 애용하던 코린스 코빌드보다 낫다고 생각함. 디자인도 굿!
맥밀란을 사기전에 애용하던 사전..상황별로 설명되어 의미파악은 잘 되나 이걸 말로 표현하려면 무리...사실 어드밴스드를 사고 싶었지만 돈 사정과 어드밴스드의 부담스런 무게와 부피 땜에..이것을 샀었다.
아직은 내가 영작을 잘 안 하는 고로 책장에서 썩고 있음
내건 핸디는 아닌데 비슷한 것을 찾다보니..
기어이 이 책을 샀다. BBI와 Longman 책중 고민을 하다 이 걸로 결정을 했는데 롱맨은 분량과 활자, 내용면에서 보기 쉬운 것 같았으나 이것은 계속 가지고 다니며 처음부터 끝까지 봐야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했고 BBI는 편집이 영꽝이라 눈이 굉장히 피곤할 듯..그런데 이 사전은 단어 수도 적당히 많고 편집도 깔끔했다. 아직 자세히 보지 않았지만 일단은 이 사전에 대한 감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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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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