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책 읽는 주말 - 8월 참여

오즈
- 작성일
- 2009.7.23
7월에 서양미술사를 공부했더니 이제는 그림이나 화가를 소재로 한 소설들을 몇권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리뷰완료> : http://blog.yes24.com/document/1555900
8월은 우리나라 공식적인 휴가기간! 올해는 떠나지 못했으나 대신 책으로라도 여행을 함께 하고싶은 마음에 선택한 책이다. <리뷰완료> : http://blog.yes24.com/document/1536521
음식에 특별한 애정을 가진 저자가, 자신의 경험은 물론 음식에 관한 동서고금의 얘깃거리와 속담, 문화사까지 아우른 37편의 음식론이라고 한다. 벌써부터 침이 꼴깍 넘어가지 않는가? 하루 일곱 권을 ‘읽어치운’ 독서가 요네하라 마리가 평생 동안 먹어치운 음식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리뷰완료> : http://blog.yes24.com/document/1525270
매혹적인 지구동물들의 사계절 이야기. 나는 꼽으라 한다면 고래와 펭귄에 관심을 둔다. 특히 영화 웨일라이더와 펭귄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본 이후에는 아무리 동물이라 할지라도 인간과 같은 존재감을 지닌 인격체라는 것을 의심치 않는다. 이번 기회에 동물들과 좀 더 친해보도록 하자 <리뷰완료> : http://blog.yes24.com/document/1532206
마음이 아픈가요? 마음이 아파보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지은이가 4년에 걸쳐 독서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만난 내담자들의 아픔과 치유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라고 한다. 누가 아는가? 나와 똑같은 아픔을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을런지...나 또한 기댈 수 있는 여지가 생길런지 말이다. <리뷰완료> : http://blog.yes24.com/document/1532639
사실 베스트셀러라고 알려진 책들을 나는 주저한다. 나의 고집이기도 하고 편견이기도 한데, 그래서 구입을 해놓고도 책장에만 꽂아놓고 있던 책이었다. 예스24가 특별히 추천한 도서에도 들어있으니 8월에는 꼭 읽어보려고 한다. <리뷰완료> : http://blog.yes24.com/document/1543719
공지영 작가의 책 중에 <즐거운 나의 집>을 가장 좋아한다. 누군가는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는 작가라 하기도 하지만 나는 그런 세속적인 자연스러움이 좋다. 그래서 그녀의 신간에 도전해본다. <리뷰완료> : http://blog.yes24.com/document/1530598
나는 셜록홈즈나 괴도루팡 시리즈 이후로 추리 소설은 읽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는 점점 더 과도해가는 잔인함 때문이다. 하지만 히가시노 게이고는 잔혹함으로 독자를 끌어들이는 오버를 하지 않으면서 막강 추리소설의 진수를 느끼게 해서 좋다. 8월의 한국 문학 읽기의 비교작품이기도 하여 읽어보려 한다. <리뷰완료> : http://blog.yes24.com/document/1519694
8월 한국문학 읽기 모임의 주인공이다. 사실 한국의 추리소설 분야는 아주 빈약한 편인데, 특히 상상력 면에서 그러하다고 한다.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는데, 특히 작가가 이미 고인이 되신 분이라 하니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리뷰완료> : http://blog.yes24.com/document/15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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