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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대폭 할인된 금액 & YES포인트가 풍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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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검은 고양이>던가?? 그 유명한 단편소설을 쓴 사람이죠?? 살까 말까 고민중이랍니다.

  2. 칭기스칸에 대해서 비교적 자세히 서술 되어 있는점은 만족스러웠지만, 어처구니 없는 오류때문에 분통이 터졌던 책(고려가 몽고의 영토였다는 부분--;;)

  3. 고등학교때 도서관에서 10권이 넘는 아라비안나이트를 빌려단 본 기억이 나네요. 당시에 10권이 좀 넘었던것 같은데.. 3권으로 어떻게 추렸는지 모르겠군요. 덤으로 어린왕자까지 주는군요. 포인트도 책값의 1/4까지 주고..

  4. 현금으로 꼭 사야겠네요. 4990원이나 주다니..... 게다가 할인쿠폰까지..

  5. 포인트도 많이 주고, 덤으로 책도 한권 더 주는군요. 시가 1만정도 하는 책을.. ^^

  6. 이 아저씨 책은 몇편 읽어봤는데...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주제가 바뀌었을뿐 이야기 전개는 비슷비슷하고, 민족감정은 앞세워서 판매를 하는 전략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되어서...--;; 지난번 한권사면 두권준다고 했을때 안샀는데.. 좀 아쉽네요.

  7.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역사를 어렵게만 생각해 왔던 어른들도 쉽게 읽을수 있는 역사 교양서입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해서 현대편은 받기로 되어 있는데.. 출판사에서 안보내주는 군요.

  8. 고등학교때 16권까지 읽었는데... 마저 읽어야되는데... 도무지 손이 안가네요. 대폭할인된 가격에 나와서 리스트에 담아보았습니다. 언젠가는 사야겠죠.^^

  9. 상실의 시대 이후 다른 작품은 재미가 없어서 안보고 있었는데... 포인트 만큼은 탐이 나는군요.

  10. 정말 가격 많이 낮아졌네요. 전 10퍼센트 할인될 때 샀는데.. 좀 후회되는군요. 역시 한차례 기세가 꺽일때 사야했던건데...

  11. 아직 안보셨다고요?? 싸게 나왔을때 빨리 사세요.!!! 한권으로 된것도 있으니 양장본 좋아하시는분 들은 그걸 구입하시길... 저도 한권으로 된 양장본을 가지고 있답니다.

  12. 구입하려고 벼르고 있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두께가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오래 오래 볼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가 되어지네요.

  13. 포인트가 마음에 드는군요. 이덕일씨 책도 좋아하지만... 이도학씨 책도 괜찮은 편이죠. 백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이도학씨의 책을 읽어보시길..

  14. 요즘 마음 나오고 있는 형식의 책이라서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책이랍니다. 작가도 스페인 출신이라서 좀... 할인쿠폰은 상당히 눈에 띄는군요.

  15. 시간 도둑과 맞서는 우리의 모모... 고등학교때 읽었던 책인데.. 요즘 들어서 왜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출판사가 바뀌어서 마케팅을 잘해서 그런가?? 책 내용은 꽤 괜찮습니다. 사고 나서 후회하지는 않게 되는 책이죠.

  16. 하루키의 작품은 이것말고는 별로 재미가 없더군요. 다른 책들은 번역이 이상한건지, 아니면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이상한 말만 써져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만은 재미있게 보았던것 같습니다. 날잡아서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미도리의 상큼한 모습을 기대하며..

  17. 집에 책은 있지만, 아직 안읽어봤습니다. 읽어보지 못한 상태에서 뭐라고 할만은 없지만, 친구녀석들은 꼭 한번 읽어보라고 하더군요.

  18. 영화로도 만들어지지 않았나요?? 요즘 아일랜드에서 한참 주가 올리고 있는 요한슨도 그 영화에 출연했다고 하던데... 30퍼센트라는 할인된 금액에 제공 되는군요. 조만간 구매를 해야겠네요.^^

  19. 현재 구매 1순위로 잡고 있는 책입니다. 김영사에서 출판한 책이라서 약간 꺼림찍하지만(개인적으로 김영사와 시공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제가 좋아하는 내요이라서(뭔가 초자연적인것들) 구매를 할 생각입니다. 감상은 읽어본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 지금 한참 재미있게 보고 있죠. 본래 사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포인트 때문에 좀더 이른 시기에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덕분에 500원 할인쿠폰의 혜택은 못 받았지만...

  21. 두우모 성당은 피렌체 갔을때 본적은 있죠. 아주 멀리서..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봤는데.. 멀리서 피렌체 시내를 보니, 장미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오모성당이 꽃봉오리고 시가지는 꽃잎^^

  22. 정말 싸군요. 그런데.. 저는 별로 구매하고 싶은 생각은 안드는군요. 사랑이야기는 취향이 아니라서.. 그래도 이책을 보면 한가지는 떠오르더군요. 냉탕과 열탕사이.. 왜 전 그런게 떠오를까요??

  23. 포인트를 제법 많이 주는군요. 거의 한달 정도 계속 유지가 되고 있네요. 언제 포인트가 떨어질지 모르니깐 조만간에 구입해야겠네요

  24. 포인트는 많이 주지만, 시집은 별로 구매하고 싶지가 않군요. 교과서에 실린 시들은 좋았는데, 요즘 나오는 시들은.. 아직 세월의 평가를 못받아서 그런가??

  25. 45퍼센트 할인이군요. 이왕 할인해주는거 전체를 다 해주면 좋을텐데..--;; 나머지는 25퍼센트 할인율이 적용되더군요. 상술의 일종이라고 봐야하나??

  26. 3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무기의 그늘(12000원)까지 주는군요. <무기의 그늘>은 베트남전을 다룬 소설이랍니다. 중앙일보에 황석영씨가 소설을 연재하고 있는데, 그 소설때문에 무기의 그늘도 한번 정도는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는데... 갈등 되는군요. 돈은 없는데 사고 싶은 책들은 늘어만 가고..

  27. 포인트도 많이주고, 덤으로 립스무스도 주는군요. 계속 쳐다보면 질러버릴것 같네요.

  28. 워낙 유명한 책이라서, 살볼까 하는 마음도 생겼지만, 글쎄... 재미있으려나?? 재미없는 책은 손을 안대는 편이라서.. 재미가 있어야지 감동도 있고, 무언가도 느낄수 있다고 믿고 있는거 아닌가요?? 이 책 재미있나요?

  29. 구매가 상당히 망설여지는 책. 왠지 대충 짜집기로 만들어진것 같은 느낌이 드는책. 포인트 때문에 사고 싶기는 한데.. 황수석 열기가 식기를 기다려봐야겠다.

  30.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단순한 말장난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어서, 사야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여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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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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