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의 초상

love
- 작성일
- 2004.6.17
추가한 순
동성애는 인정해도 흑인과의 사랑은 인정되지 않던 그 시대..
동경은 이상한 감정으로 흐르고...
동성애자의 인권을 다룬 영화.
루퍼트 에버렛, 여자를 더 많이 이해해주는 사람. 그 사람이 남자를 사랑하다니 너무 안타깝다
이 영화 찍을 때만 해도 장국영은 게이 아니라고 우겼지만 역시 맞았잖아
상황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
첫눈에 반한 그녀... 알고보니..
옆집남자의 행동을 주목하라!!
칼부림이 날 정도로 피 튀기는 웃지 못할 사무라이들의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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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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