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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u

2011년 읽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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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계사100장면 다보고 재밌어서 공부도할겸~

  2. 해커스단어집으로 단어만 주구장창 외우는중인데.. 믿고 사본다ㅠㅠ

  3. 한국사 공부하기전에 통독해라해서 샀음..

  4. 힝..하기싫어ㅠㅠ

  5. 짜증나 3,4권살랬는데 표지바꼈네ㅡㅡ뭐야

  6. 공부해야지ㅠㅠ

  7. 드디어다시보는구나ㅠㅠ잼겠다 기대기대기대

  8. 하루키다운 소설.. 달리 말할 방법이 있을까? 상실의시대보다 난 더 재밌게 느껴졌다 술술 읽히는 것도, 뒷장이 너무너무 궁금해서 밤새 후딱 다 봐버렸어ㅠ 근데 하루키책의 문제는....... 너무 잘읽히는데 다 읽고나면 뭔가 큰 여운이 남는다는것.. 생각할게 많아진다ㅠㅠ 여튼 얼른 '하'권 보고싶다! 순둥이할아버지 나카타랑 카프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해죽겠다규..

  9. 진정한 걸작..초중반엔 이해하기 너무나 힘들었지만 뭔가 빠져드는! 마지막 또한 기가막혔다 그의 책을 더 볼수있길바란다ㅠㅠ

  10. 추리소설에 흥미를 갖게 해준 책 요즘 추리소설에 푹 빠져산다

  11. 반전의 순간 책을 덮으며 골똘히 생각하게 만들었다 반전 자체는 시대가 지나도 충격이란 생각이 들지만 마지막 과정 설명은 역시나.. 끼워맞추기식이란 생각이 들뿐ㅠㅠ

  12. 나름 받아들일 게 많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다시 차근차근 읽어봐야할 책

  13. 중반쯤 읽다가 다른 소설을 잡아버렸다.. 다음에 다시 처음부터 읽어야지 뭐랄까.. 진정한 영웅이긴한것같다

  14. 얀마텔에 빠져들게 만드는 책.. 이미 '베아트리스와 버질'을 사버렸다 그의 책은 나와 잘맞는듯하다. 너무 재밌어!

  15. 무라카미 하루키를 처음 접한 책 보면 볼수록 빠져든다.. 얼른 해변의 카프카도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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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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