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읽은 도서
kyou
- 작성일
- 2011.3.23
세계사100장면 다보고 재밌어서 공부도할겸~
해커스단어집으로 단어만 주구장창 외우는중인데.. 믿고 사본다ㅠㅠ
한국사 공부하기전에 통독해라해서 샀음..
힝..하기싫어ㅠㅠ
짜증나 3,4권살랬는데 표지바꼈네ㅡㅡ뭐야
공부해야지ㅠㅠ
드디어다시보는구나ㅠㅠ잼겠다 기대기대기대
하루키다운 소설.. 달리 말할 방법이 있을까? 상실의시대보다 난 더 재밌게 느껴졌다 술술 읽히는 것도, 뒷장이 너무너무 궁금해서 밤새 후딱 다 봐버렸어ㅠ 근데 하루키책의 문제는....... 너무 잘읽히는데 다 읽고나면 뭔가 큰 여운이 남는다는것.. 생각할게 많아진다ㅠㅠ 여튼 얼른 '하'권 보고싶다! 순둥이할아버지 나카타랑 카프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해죽겠다규..
진정한 걸작..초중반엔 이해하기 너무나 힘들었지만 뭔가 빠져드는! 마지막 또한 기가막혔다 그의 책을 더 볼수있길바란다ㅠㅠ
추리소설에 흥미를 갖게 해준 책 요즘 추리소설에 푹 빠져산다
반전의 순간 책을 덮으며 골똘히 생각하게 만들었다 반전 자체는 시대가 지나도 충격이란 생각이 들지만 마지막 과정 설명은 역시나.. 끼워맞추기식이란 생각이 들뿐ㅠㅠ
나름 받아들일 게 많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고.. 다시 차근차근 읽어봐야할 책
중반쯤 읽다가 다른 소설을 잡아버렸다.. 다음에 다시 처음부터 읽어야지 뭐랄까.. 진정한 영웅이긴한것같다
얀마텔에 빠져들게 만드는 책.. 이미 '베아트리스와 버질'을 사버렸다 그의 책은 나와 잘맞는듯하다. 너무 재밌어!
무라카미 하루키를 처음 접한 책 보면 볼수록 빠져든다.. 얼른 해변의 카프카도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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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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