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책갈피

해맑음이
- 작성일
- 2018.1.1
추가한 순
더 뭉클하고 좋았다. 내가 이 책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1월 26일^^
내 마음 속 바다는 잘 있습니다^^ 잠잠히, 1월 25일^^
지상의 마지막 오랑캐를 만나길 꿈 꾸며~~~ 1월 22일^^
가정, 기쁘게 내어드릴 수 있는 때가 빨리 오기를 기도합니다^^ 1월 16일^^
색다른 책을 들여다보는 기쁨^^ 1월 14일^^
그래서..... 더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강세형 작가의 책이란 점과 함께~~ 1월 11일^^
와우~~ 생소함과 끌림과 궁금함과 신비로움 사이에서^^ 1월 6일^^
편견을 넘어, 따뜻함으로^^ 1월 2일^^
곰돌이 푸, 너무 사랑스러워용^^ 1월 6일^^
열심히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려고 다짐, 또 다짐^^ 뭔가 잘 될 것 같은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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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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