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책갈피

해맑음이
- 작성일
- 2018.6.1
추가한 순
보노보노에게 내 사랑을^^ 6월 26일^^
개인적으로 내가 살고 싶은 곳,.... 고민해봐야겠다^^ 6월 22일^^
우리말 제대로 사용해 잘난 척 해보고 싶다^^ 6월 25일^^
생생한 서점의 민낯을 접할 수 있어요. 웃프네요^^ 6월 11일^^
범상한 무심함이 삶을 삼키지않도록 하자...^^ 6월 10일^^
아무것도 아니지만, 함께 재밌게 놀 수 있으면 되지^^ 6월 12일^^
쑥쑥~~~ 생각도 자라요^^ 6월 8일^^
똑같이 나눠 먹어요^^ 6월 5일^^
적당한 선, 적당한 거리.... 나를 지켜내기 위해 꼭 필요하다^^ 6월 3일^^
도시는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닮는다^^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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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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