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책갈피

해맑음이
- 작성일
- 2018.7.3
추가한 순
여전히 설레네^^ 7월 23일^^
뭔가 아쉬운 책^^ 7월 19일^^
몸짓 언어로 그림을 읽다, 이해하기 훨씬 쉽고, 그림에 대한 안목도 뭔가 넓어짐^^ 7월 12일^^
따스함이 밀려옵니다^^ 7월 12일^^
샘 이기픈 무른 마르지 안나니, 정말 그렇네요^^ 7월 7일^^
여름 뙤약볕에서, 천천히.... 천천히.... 위로받네^^ 7월 15일^^
꾸깃꾸깃해진 내 마음 위로된다^^ 7월 6일^^
물들임, 됐다^^
불안 불안했던 마음이 풍성한 행복감으로~~~ 7월 4일^^
정해진 미래이지만, 준비할 시간은 충분히 있어^^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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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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