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책갈피

해맑음이
- 작성일
- 2018.10.1
추가한 순
발자국마다 사색의 향기가 퍼져나가고^^ 10월 29일^^
금 밟으셨어요, 거기까지^^ 10월 16일^^
프랑스인들의 내밀하면서도 시크한, 하지만 꽤 괜찮은 삶 속으로^^ 10월 22일^^
언제나 무게감과 애틋함, 애닳음이 있는 단어... 엄마라는 이름으로^^ 10월 15일^^
지금은 핑크색 안경으로 바꿔 쓸 시간^^ 10월 22일^^
낯설지만 언어가 예쁘다. 10월 12일^^
더욱 나 답게 살아가기, (언제나 그랬듯이) 눈치보지 말고^^ 10월 6일^^
반짝반짝 내 마음에도 항상 빛 나기를^^ 10월 5일^^
이 세상 살아가면서 예의없는 새끼는 되고 싶지 않다. 10월 2일^^
소소한 행복 좋아요^^ 10월 3일^^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책^^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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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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