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열매

해맑음이
- 작성일
- 2020.12.1
추가한 순
시인의 글들이 너무 소박하고 뭉클해요^^ 예뻐요, 그냥~~~ 2020.12.29
행복하고 기뻐요^^ 감사해요~~~ 해피 크리스마스^^ 2020.12.24
상페의 음악은 존중, 그러나 나는 아직도 상페의 그림이 너무 좋다^^ 2020.12.22
어른이 되기는 어렵고, 매번 연습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그 과정 속에서 내 인격이 동글동글하고 유연해짐을 느낀다. 나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간다^^ 2020.12.22
책장이 말을 수시로 걸어온다. 그 다정함에 나도 게으를 때도 있지만, 응답을 한다. 고마워, 이때까지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줘서^^ 2020.12.19
라디오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추억 너머 갔다왔다^^ 2 2 .12.15
이상한 손님을 환대했더니... 신기하고 즐거웠던 추억이 한가득~!!! 2020.12.10
지금은, 정약용의 다산 정신이 필요한 때이다. 더 알고 싶은 참실학자이면서 참선비^^ 2020.12.7
오랫만에 쉬어가는 날, 나태주 시인의 '시간의 쉼표' 좋았어요^^ 2020.12.09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삶이 앤에 고스란히 보여진다. 작품은 작가의 삶과 맞닿아있으니깐^^ 2020.12.02
아아츄에게 적당한 온기를 주자^^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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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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