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책♡

해맑음이
- 작성일
- 2015.4.2
추가한 순
아프다... 많이 아팠다...... 그럼에도 '나마스테'하는 순수한 히말라야 청년 카밀이 시야에서 아른거린다.
놀며 느끼며 배우며 자라며 사랑하며 음미하며..... 모든 감성과 호기심이 다 들어있다^^
우리 숲과 산의 풀과 꽃, 나무들을 찾아보고 싶다^^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가슴팍에 와닿는 자전거 여행 이야기^^
간결성은 문장의 미덕^^ 폭풍 공감~
쪽지를 받고 건네고.... 그 설레임의 느낌은 봄?^^
4월의 첫 책. 마음의 생각과 따뜻함을 가득 품은 책이라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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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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