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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음이

2016년 3월 사색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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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우리나라의 민낯을 보는 것 같아서 부끄럽고 아프네요. 3월 25일^^

  2. 또 읽어도 재미나다^^ 3월 25일^^

  3. 오골오골거리지만 그럼에도 사랑은 언제나 옳다^^ 3월 23일^^

  4. 마음을 허허로울 때, 책은 그 마음을 보듬어주는 약이다^^ 3월 21일^^

  5. 책을 덮은 후에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3월 17일^^

  6. 22. 부풀이가 빵빵빵! 거듭제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3월 18일^^

  7. 세상밖으로 나오기& 천천히 상처 껴안기^^ 3월 15일^^

  8. 여행은 그리움과 시인이 되는 것^^ 3월 9일^^

  9. 언제쯤 돈을 쓰면서도 행복해질까? 3월 4일^^

  10. 풋풋하다^^ 3월 5일^^

  11. 먹먹했다. 하지만 우리네 아픈 역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3월 2일^^

  12. 귀농이 아닌 귀촌을 하고 싶다^^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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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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