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사색의 강

해맑음이
- 작성일
- 2016.4.4
추가한 순
송경동 시인의 언어는 굴곡진 삶의 언어이다. 그 언어속에서 희망이 깨어나길 바래본다^^ 4월 22일^^
행복한 줄 알기에 더 감사합니다^^ 4월 24일^^
세기의 러브스토리에 깊이 빠져들었다. 4월 17일^^
친구야, 놀자^^ 4월 11일^^
7살 짜리에게는 누구나 슈퍼히어로가 필요하다^^ 맞아요. 핵공감~~~ 4월 16일^^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 스타일^^ 4월 7일^^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은 이제 끝났으면 좋겠다. 4월 19일^^
<마당깊은 집>을 통해 시대적 삶의 의미들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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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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