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사색의 강

해맑음이
- 작성일
- 2016.5.2
추가한 순
신, 요정, 인간의 사랑이 시작된다. 5월 30일^^
화가 반 고흐가 아닌 인간 빈센트를 만날 수 있다^^ 5월 29일^^
신들의 사랑과 질투, 흥미로워. 생성된 어원들도 더 꿀잼^^ 5월 28일
역시 꿀잼^^ 5월 27일
그냥 아려온다..... 두 번은 읽지 못할 듯 싶다. 5월 23일^^
글쓰기를 지금 당장 시작하라^^ 5월 21일^^
너무너무 착하고 좋은 책^^ 5월 11일^^
나부터 디지털 단식을 해야겠다. 5월 16일^^
건축의 다양하고 긍정적인 변화, 충분히 미래의 가능성이다. 5월 19일^^
효진이랑 신 나는 나들이^^ 5월 6일^^
너의 잘못이 아니란다, 열일곱, 울지 마~~ 5월 4일^^
나무처럼... 살고싶고, 닮고싶다^^ 5월 3일^^
단순,간결한 서사 탁월했다^^ 하지만 묵직했다. 5월 8일^^
내 신앙생활에 길라잡이가 될 책^^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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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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