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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음이

2016년 6월 사색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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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시군요, 곽재구 시인님^^ 6월 29일^^

  2. 달밤, 행복이다^^ 6월 27일^^

  3. 추억속으로 소환해줘서 고마워요^^ 6월 26일^^

  4. 겨울 알래스카의 풍경에 매료된다^^ 6월 25일^^

  5. 자꾸 내가 소망하게 되는 책들만 눈에 띄어~~~ㅋㅋㅋ 6월 22일^^

  6. 심쿵....^^ 비 오는 날, 역시 시집과 함께~ 6월 21일^^

  7. 아이와 함께 뜻과 마음 맞춰 함께^^ 6월 20일^^

  8. 달의 뒷면은 우리가 외면하고 싶은 현실일지도 모른다. 6월 19일^^

  9. 언제나 공감^^ 6월 17일^^

  10. 언어는 참 아름답다^^ 6월 13일^^

  11. 육아서보다 더 탁월한 책^^ 6월 16일^^

  12. 이병률, 그의 여행노트는 늘 궁금하고 설렌다^^ 6월 11일^^

  13. 20대때보다 더 멋지게, 행복하게^^ 어른이라도 꽤 괜찮다. 6월 11일^^

  14. 오늘도 나는 미소짓는다^^ 6월 8일^^

  15. 외국어를 배우다보면 모국어를 다시 보게된다^^ 6월 7일^^

  16. 톡 쏘는 사이다 같은, 하지만 따뜻한 단맛이 어우러진 이야기다^^ 6월 4일^^

  17. 자, 아르고호 타고 모험 떠나자^^ 6월 2일^^

  18. 신들에게 도전하면 큰 화를 당한다. 6월 1일^^

  19. 언어들이 저녁을 깨운다. 시인 한강의 언어들이다. 6월 13일^^

  20. 이 시대 새로운 패러다임, 생명자본주의 시대가 도래했다^^ 6월 10일^^

  21. 계속 아릴 것 같다.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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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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