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사색의 강

해맑음이
- 작성일
- 2016.7.1
추가한 순
신비했다^^ 평범한 일상, 행복이다. 7월 19일^^
빈센트 반 고흐 삶 엿보기는 언제나 흥미롭다^^ 7월 27일^^
엄마노릇, 매일 매일 연습이 필요해^^ 7월 28일^^
아이와 티격태격하는 엄마들, 꼭 읽어보시오^^ 7월 26일^^
특이하고 특별한 소설이다. 재밌다^^ 7월 23일^^
국제질서에 대해 이해하기 쉬웠던 책^^ 7월 21일^^
진정한 집밥의 의미란 이런것~!!! 사랑도 요리도 비슷해~~ 7월 16일^^
Zam나다. 글쓰기의 신선한 휘센~~~ 7월 15일^^
언어로 지었기에 詩가 참 사랑스럽게 다가온다^^ 7월 14일^^
가슴이 따뜻하게 채워졌다^^ 7월 13일^^
생각하며 질문하는 삶... 내 삶이 바뀔 것 같다^^ 7월 12일^^
우리 풀꽃의 이름을 돌려주세요^^ 7월 6일^^
아플수 없지. 지금 시작인데^^ 7월 4일^^
믿고보는 강세형 작가의 이야기, 끌린다^^ 7월 8일^^
육아서는 실용서가 아니다. 철학서다^^ 7월 9일^^
쉼.... 한번 다시 읽어보기^^ 7월 4일^^
심심한 여행이 아니었어요. 따뜻한 사람, 멋진 풍경 구경 실컷 했는걸요.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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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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