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사색의 강

해맑음이
- 작성일
- 2016.12.1
추가한 순
아이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이다^^ 12월 30일^^
이야기도, 표지그림도, 제목도.... 모든게 마음에 든다^^ 만주야 상점옆 예쁜 집~~~ 12월 18일^^
인권법 교수가 쓴 빈센트 반 고흐 이야기, 이보다 더 흥미로울 수 없다^^ 12월 23일^^
달빛으로 읽은 시, 별빛으로 응답하다^^ 12월 21일^^
내 마음을 잘 들여다봤다^^ 12월 27일^^
마음이 분주했나보다. 그림에 마음이 놓이다니^^ 12월 26일^^
잔잔하게 따뜻하게 위로를 건네는 수의사 헤리엇 이야기^^ 12월 22일^^
아이들 눈으로 자신의 나라를 말하는데 그래서 더 특별하게 다가온 여행기랍니다^^ 12월 17일^^
여전히 어리숙하지만 좀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은 1人^^ 12월 5일^^
역시 뭉클, 기쁨,... 재밌습니다^^ 12월 7일^^
하루 매일 쓰고 또 쓰라^^ 12월 20일^^
'찌질함도 위대함의 일부였다' 위로가 된다. 12월 16일^^
여자의 물건들이 이렇게 다양했다니... 놀랬다^^ 12월 15일^^
고독은 내가 한발짝 성장할 수 있는 계기다^^ 12월 9일^^
남자의 물건에 이야기가 많다. 누가 남자를 과묵하다고 하는가? 12월 13일^^
와온 바다를 음미했다^^ 12월 10일^^
역시나 만족스런 여행^^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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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