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사진
해맑음이

2017년 5월 틈&틈 사이

이미지

추가한 순
  1. 내 자존감을 지키면서 뻔뻔하게 살자^^ (될지 안 될지는 미지수!!!) 5월 30일^^

  2. 책으로 인해 힐링한 날^^ 보노보노 고마워. 5월 24일^^

  3. 뭉클하고 따뜻한 나들이었습니다^^ 5월 27일^^

  4. 예쁜 그림책, 쌤통이다, 두고 보라지!!! 말투 속에서 왠지 모를 친밀함이^^ 5월 19일^^

  5. 다시, 오두막으로^^ 5월 19일^^

  6. 불일암의 사계는 법정 스님으로 인해 더 빛 났다^^ 5월 21일^^

  7. 아프다. 먹먹하다. 5월 11일^^

  8. 정신줄 가족을 여기서 만나다니^^ 재밌음~~~ 5월 5일^^

  9. 바다 내음을 읽었다. 감각적으로^^ 좋았다. 5월 16일^^

  10. 지지 않아, 부럽지않아.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 내가 꿈 꾸는 집을 향해서 고고~~~ 5월 2일^^

  11. 물들임이 짙어졌다^^ 5월 계속~~~

  12. 한 사람을 알아간다는 것은 많은 시간들과 인내가 필요하다^^ 5월 1일^^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17.5.1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