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틈&틈 사이

해맑음이
- 작성일
- 2017.7.1
추가한 순
앓이가 시작되었다. 7월 23일^^
재밌게, 습관적으로 읽기^^ 7월 21일^^
먹먹함과 답답함, 그럼에도 희망이^^ 7월 18일^^
여름에 읽은 서늘한 산문집, 좋았다^^ 7월 13일^^
나만의 공간이 나를 성숙시켰다^^ 7월 17일^^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수의사 헤리엇 이야기^^ 7월 11일^^
내가 효진이의 엄마라서 좋고 감사하다^^ 7월 9일^^
꽤 알차고 재밌는 책^^ 7월 6일^^
늘 꽃송이처럼 풍성하게 나의 하루 첫 시작을 하게 하는 묵상집^^ 7월 12일^^
아프고 뭉클해요^^ 7월 1일^^
다시, 국가를 생각하는 시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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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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