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상반기에 읽은 책

아사달
- 작성일
- 2006.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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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원하던 책이다. 난 이런 글을 읽기 위해 책을 본다.
거침없는 그의 글쓰기는 정곡을 찌른다.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다고도 한다. 그러나 난 그의 글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고 규항넷을 즐겨찾는다.
참으로 꼿꼿이 인생을 살아오신 분이다. 세상에는 꼿꼿한 인품의 존경할 만한 분들이 많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과 함께 사는 가족들은 어떨까? 만약 이런 성품의 남자를 만나게 된다면 난 그를 존경하면서, 그러나 재미는 없게 인생의 동반자로써 살아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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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