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그녀, 배수아

mamour
- 작성일
- 2004.2.18
추가한 순
새로나온 책인가? 내가 접하지 못한 그녀의 이야기가 너무나 많군.. 흑~
그녀의 매력이 한껏 발산되었던 소설, 하지만 나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음냐..
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녀의 소설이다. 제목도 정말 쏙~! 당당하고 청바지처럼 질기던 그녀의 소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제목 참 맘에 든다! 랩소디 인 블루~ 황미나의 만화책 제목과도 흡사.. 랩소디안 블루
지금은 절판되어 버린 고려원 도서.. 내가 참 좋아했던 고려원이었는데.. 그리고 내가 처음 접한 배수아의 소설
이 책만은 서점에서 손가락으로 넘기며 고르고 싶은 마음에 온라인 구입을 미뤘었는데... 서점에서는 찾을 수가 없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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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