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삼

청소년을 위한 성장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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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등학교 때 눈물 흘리며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 시리즈를 그 때 다 읽었지요. 학교 근처 "뽀뚜루까"(뽀루뚜까? 아직도 헷갈리는군)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에도 많이 갔었는데요. 어른이 되어 읽어도 감동적입니다.

  2. 생일날 선물하기에 딱입니다. 10번도 더 읽은 거 같은데 읽을 때마다 새롭습니다. 이거 읽은 거 맞나? 싶을 정도로요.

  3. 중국 문화 대혁명을 배경으로 한 중학생 소년의 이야기. 후속편인 '까만 기와'도 한 번 읽어 보고 싶네요.

  4. 헤르만 헤세의 작품은 다 좋아하는데 특히 이 작품 강추!! 저는 이 책을 읽고 학교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5. 역대 저격수들의 소장본(?) 컨스피러시에서도 주인공이 이 책을 수집하죠.

  6. 이미륵 선생의 삶에 경의를 표하면서 나태한 나 자신을 채찍질할 수 있었던 책입니다. 이미륵 선생이 집을 떠날 때 선생의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이 제 귀에 들리는 듯합니다. "아가야, 네가 할 효도는 이미 다 했다. 집 떠나서도 어미 생각 하지 말고 네 길을 가거라."(뭐 이런 내용인데.... 책이 옆에 없으니....)

  7. 시공을 초월하여 사랑받는 아름다운 소설

  8. 말할 필요 없이 중요한 소설이죠. 영화로 봐도 좋구요.

  9. 요즘 아이들의 가치관, 요즘 아이들의 생활, 요즘 아이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죠. 아니 나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죠.

  10. 교사로서 본받을 만한 점이 많았고 반성의 계기가 되는 소설이죠.

  11. 교사 독서 모임 때 읽었는데 누군가 추천해 주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렵죠. 하지만 일단 읽어 보면 감동이 좌악... 중학교 교과서에도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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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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