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삼

2009 읽은책

이미지

추가한 순
  1. 참 안 읽히더니.. 들고만 다닌 게 한 달은 된 거 같다. ------------ Pain is inevitable, Suffering is optional

  2. 옛날 광수생각 좋아했는데 이거 읽고 광수 싫어졌어. 위선자 같이 느껴지고..

  3. 학교에서 빌려 읽었는데.. 감동.. 열심히 살아야쥐.. 현준이 빌려 줬더니. 현준 아버지께서도 빌려 읽으시고.. 유튜브에서 동영상도 찾아 보았었다.

  4. 이거 읽으면서 궁금한 게 왜 그리 많아지던지..

  5. 처음보다는 뒷부분이 더 좋았어. 과연 무엇이 유죄인가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하지. 우리가 항상 돌을 던져 마땅히 생각하는 유대인학살에 관한 문제에서조차도... 이렇게 진지한 책인 줄 몰랐다가.. 그냥 비밀이 밝혀지는(한나에 대한) 책인 줄 알았는데.. 영화도 찾아 보았지만 책이 훨 좋다.

  6. 그가 손가락으로 저물어버린 서쪽 하늘을 가리켰다. 저기……개밥바라기 보이지? 비어 있는 서쪽 하늘가에 지고 있는 초승달 옆에 밝은 별 하나가 떠 있었고 그가 다시 덧붙였다. 잘 나갈 때는 샛별, 저렇게 우리처럼 쏠리고 몰릴 때면 개밥바라기. 나는 어쩐지 쓸쓸하고 예쁜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p.271

  7. 눈물 주룩주룩!! 그래도 다시 울엄마를 보면 데면데면해져.. 반성!! 엄마 사랑해!!!!!!!!!!!!!!!!!!!!!!!!!!!!

  8. 아껴 가며 읽었다. 천천히 읽었다. 만나 본 적 없는 분이지만 어쩐지 가까이 계셨던 분 같다. 친근하다. 하늘 나라에서 행복하시기를.. 편안하시기를..

  9. 생각한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나는 후자의 경우~~~ 생각대로T해야쥐...

  10. 연을 찾는 아이를 먼저 읽었고 사서 선생님이 추천해 주어서 이 책을 또 읽었는데.. 감동에 감동.. 여자의 삶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거기서거기가 아니던지... 흥!! 울면서 화가 나기도 했다.

  11. 아프간에 대한 다른 시각을 갖게 한 책. 그들의 역사, 그들의 문화, 그들의 사상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9.12.29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