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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21c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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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100년 전의 소설이라뇨. 어쩜 어린시절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사랑스러움을 느끼게하는지 모르겟어요. 앤이라는 캐릭터는 정말 마력이 있는듯. 원서로 읽으면서 미야자키가 정말 원작을 잘 살렸군아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은 책 읽고 나서 애니매이션도 함 보게됐다는... 여튼 난이도 무난하고, 400 Page정도된답니다.

  2. 책의 초입부터 슬 짜증났던 책이예요. 벌거벗은 임금님이란 우화가 생각이 났지요. 좋은 사람한테만 보인다는 옷이라며 사기치던 재단사처럼 첨부터 이 책 읽고 아무것도 못느끼면 못느끼는 사람이 문제 있는거라고. 이 책은 정말 기적같은 책이라고...ㅡㅡ;;;; 아후.. 확 그냥. 유명한 자기계발서이지만 전 책가격 부터 시작해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까지 좀 사악하게 느껴졌어요. 여?.. 큰 활자, 어이없이 짧은 내용. 비싼 가격. 맞는 이야기이지만 전형적이고 익숙한 교훈! 돈아까워요.

  3. 음.. TV 시리즈로 꽤 재밌게 봐서 책을 사게 ?榮쨉?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어공부겸 재미로 읽기엔 적당한 책이예요. 근데 TV 시리즈 보다 캐릭터 매력도 떨어지고, 내용도 그닥 재밌지 않기때문에 읽으면서 좀 지루한책. 2권은 좀 더 낫긴 하지만, TV 시리즈가 좀 더 재밌어요.

  4. 파울로 코엘료 책도 영어공부겸 출퇴근시간에 읽기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난이도도 적당해서 따로 사전을 찾아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Handy book으로 좋죠. 근데 이책은 파울로 쿄엘로의 다른책보다 좀 더 몰입도가 높은 책인것 같음. 읽는 동안 세,네번 내려야될 곳을 지나쳤다는.

  5. 어렵지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고 한꺼번에 1,2,3권을 샀었는데.. 일권도 겨우 겨우 읽었습니다. 다들 재밌다고 하는데.. 저는 도데체 주인공의 행태가 승질이 나서 읽는 내내 던져버리고 싶은 책이였음. 한번 시작한 책은 끝까지 읽는 고집이 있어서 겨우 참긴했지만, 여튼 읽는 내내 힘들었던 책. ㅡ.ㅡ;; 다른 분들은 잼있다고 하는데.. 여튼 철없고 무책임한 주인공이 멋진 남자 만나는 이야기. 난이도는 적당하답니다.

  6. 종교,과학의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다루는 내용이라 처음에는 어려울거라 지레 짐작해 괜히 멀리해버린책. 하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니 스피드가 붙더란 말이죵. 그만큼 재밌는 책입니다. 물론 몇몇 단어는 꼭 찾아봐야하기도 하지만 문장 자체의 난이도는 어렵지않아 초반만 바지런히 읽어 넘기면 그담은 술술 넘어갑니다. 재밌어욥!!

  7. 로알드 달 소설은 단편집도 재밌습니다. 하지만 원서로 영어공부겸 읽을 때는 단연 찰리와 초콜렛 공장이 좋죠. 익숙한 이야기지만 읽는 내내 상상력을 자극하는 문장들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쉽죠. 얇기때문에 출퇴근 길에 들고다니기도 편하구요.

  8. 미디어 코멘트에서 호밀밭의 파수꾼과 비교하곤했다지만 그렇게 훌륭한 내용인지는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저 돈, 지식 모든게 빠질것없는 사립학교, 그 중심의 인기남을 짝사랑하는 한 아웃사이더 여자아이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술술 잘읽히고,재밌습니다. 두께는 500Page정도.

  9. 200 Page정도되는 중단편입니다. 아시겠지만 윌스미스 영화가 나오면서 다시나온 Paper back이죵. 작가이신 리차드 매드슨에 대해서 찾아보셔도 재밌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접할듯. 난이도와 찾아볼 단어들은 심심치 않게 있겠지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저같은 경우는 읽고 난뒤 한번 더 읽을 정도로 감동도 있었어요.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10. Hardcover 이지만 가볍습니다. 조금 낮은 연령대의 독자들을 타겟으로 한 책이 그렇듯 평이한 문장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독특한 삽화와 rough cut 종이 재질에서 글에서 느끼는 독특함과 까칠한 이미지를 고대로 다시한번 느낄 수 있죠. ㅡ.ㅡ;; 작가 까칠한 척 하거등요.. 내내.. ㅎㅎ

  11. 이것도 마찬가지로 얇답니다. 그리고 편지 형식의 책이라서 그럴까요? 구어체의 간단한 표현들이 읽기가 비교적 수월합니다. 물론 이책도 모르는 단어는 슝슝 맘쓰지마시고 넘어가세요~ 원서 읽기는 단어 하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저 읽어가는게 중요하답니다. 그럼 어느순간 문맥에 맞게 단어가 감이 올때가 있음 그때 단어가 외워지는 것이죵..ㅡ.ㅡ 주인공의 책사랑을 읽다보면 사랑스런 기분을 느끼실수 있을꺼예요~

  12. 어린왕자와 마찬가지로 얇고 작은 Paperback이라 지하철에 들고다니며 읽기 좋아요. 모르는 단어에 연연하지 말고 집중해서 초반을 읽다보면 어느새 뭉클한 감동이 전해옵니다. 저는요 지하철에서 ''내가 지금 영어로 책읽으면서 감동받은거야?'' 하면서 살짝 어리둥절했던 경험이.. ㅋㅋ 쉽고평이한문장이니까 한번 펼쳐보자구욥

  13. 어린왕자를 영어로 만나보면 어떨까요? 쉽지만, 감동적인 Little Prince~~첫원서읽기도전이라면 더 강추!! 딱 맘먹고 영어원서 읽기에 도전했는데 중간에 덮어버리면 푸시시 김빠지잖아요. 우선 첫경험은 상쾌하게 마지막 책장을 사뿐히 덮는 기쁨을..

  14. 원서 읽기 시작하는 사람들 한테는 이게 첫번째지!! 할만한 책이죠.. 의도적으로 10살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의 단어들과 문장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네요. 물론 읽으면서 잘 안읽힌다고 10살수준도 못되는거야? 라고 할 필요는 없죠. 사실 10살이면.. 할말다하잖아요. 무서울 정도로.. ㅡ.ㅡ;; 일권 집중해서 읽으시다 보면 단어들은 굳이 사전 찾아보시지 않으셔도 2권부터는 감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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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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