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구

2005 내가 읽은 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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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가볍게 시작해서 묵직한 뒷감당을 하게 만든다.

  2. 이런얘기 재밌게 쓰여지면 정말 좋으련만

  3. 성석제라는 이름에 가까스로 값하는 정도

  4. 분위기가 독특하고 여운이 깊은데 무슨 까닭인지.

  5. 어쩔수없이 펄벅이 떠오르고

  6. 월튼네 사람들, 초원의 집, 그런풍이다.

  7. 유행가스러운 제목이지만 단정한 틀 속에 따듯한 기운이 있다.

  8. 저자의 다른글과 특별히 다르지 않지만 가볍게 읽을거라면...

  9. 진부한 소재를 신선한 말빨로 해제시키는 은희경 특유의 힘이 전혀 맥을 못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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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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