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내가 읽은 책 7

meme9
- 작성일
- 2005.12.21
추가한 순
생각하는 여자로 살기는 예나 지금이나
어떤 자주적이고 독창적인 여자의 내면을 읽는 즐거움.
이야기에의 탐닉
필연적이지않은 쿨함은 공허하지만
적당히 세련되어 매끄럽게 읽히지만 되새김할 필요는 전혀 없다
글쓰기가 되는 전문가를 만나는 행운
신여성, 1920년대, 겉멋에 겨운 시건방에서 한발짝 더 나갔더라면...
수녀님의 미술이야기라는 너울을 벗겨도 튼실한 개성이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그 관점은 지극히 모순되나 저항할 수 없게 하는 그 힘은 무엇인가
베르메르의 신비한 한 그 무엇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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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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