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타파! 따분함이여, 안녕~

metapower
- 작성일
- 2005.5.9
추가한 순
어린 시절 추억이 듬뿍 묻어난다. 성룡,홍금보,원표가 보여주는 그 시절 그 액션. 아~ 옛날이여~
김래원의 철면피성 능글능글함에 문근영의 때묻지 않은 풋풋함이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무력 100의 여자, 무력 0의 남자. 흠~ 워쩔까나. 시종이 따로 없구만.
^-----^* 아! 코미디의 왕 박중훈. 웃음으로 이끄는 그의 연기 속으로 퐁당. 개신교도가 보면 떨떠름할 수도 있을 듯.
명절에 우릴 잊지 않고 찾아주는 반가운 얼굴. 성룡 출연작 중 하나를 선정. 아~ 현란한 저 몸짓.
벗 혼인식 후, 봤던 영화. 마땅한 게 없어 마틴 로렌스 배우 하나 보고 고른 것이었는데 역쉬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마틴 로렌스! 이름값 하는군.
음.. 벌점이 몇 점에 수리비는 또 얼말꼬. 이런 기우는 제쳐 두고 one-speed taxi 속으로 탐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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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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