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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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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심리학 문제집

  2. ★★★☆☆ 가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이들을 만날 임상가 팀을 구성하는 것의 중요성을 초반에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와 사별을 앞둔 가족 상담하기, 사별 이후에 가족 상담하기, 그리고 주의해야 할 점들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죠. 특히, 각 장의 말미에 Summary로 그 장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두어 나중에 쉽게 복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입문서의 수준이라서 깊이 있는 내용을 기대하는 임상가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럽습니다.

  3. ★★★☆☆ 란이 아버님 * 다른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분노를 사용하면, 극히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한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렇고, 두 번째까지도 그럴 수 있다. 그러나 머지 않아, 타인들은 당신과 당신의 분노를 밀어내는 법을 배운다. 자신의 행동에 대한 통제권을 내어 주는 것이 너무나 겁이 나는 것이다. 주변 환경이나 사람(특히)에 대한 분노를 조절하기 어려운 분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임상가들에게는 구태여 추천까지 드리지 않습니다. 이 정도 수준의 책은 이미 읽으셨어야 하니까요.

  4. 대학원 스터디 교재

  5. ★★★☆☆ 마음챙김 명상은 누구처럼 되기 위해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우리처럼 되기 위해서, 성공과 실패라는 개념을 초월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성장과 변화, 그리고 치유력을 가져오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치유라는 것도 치료가 아닌 관점의 변화를 낳는 것이죠. 마음챙김 명상의 치유는 우리가 내면에 이미 갖고 있는 완전성을 인식하고 동시에 우리가 모든 세상 만물과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연결성을 인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내면에 있는 평화를 느끼는 것이죠.

  6. ★★★☆☆ 마음챙김 명상은 누구처럼 되기 위해서,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우리처럼 되기 위해서, 성공과 실패라는 개념을 초월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성장과 변화, 그리고 치유력을 가져오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치유라는 것도 치료가 아닌 관점의 변화를 낳는 것이죠. 마음챙김 명상의 치유는 우리가 내면에 이미 갖고 있는 완전성을 인식하고 동시에 우리가 모든 세상 만물과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연결성을 인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내면에 있는 평화를 느끼는 것이죠.

  7. ★★★☆☆ 이 책은 '소피의 선택'으로 유명한 미국 작가 윌리엄 스타이런이 썼는데 작가 자신의 우울증 극복기입니다. 작가의 글솜씨로 써서 그런지 이 책을 읽다보면 우울증 환자들이 받는 고통이 정말 뼛속까지 느껴집니다. 우울증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 실감나게 경험하고픈 분들께 추천합니다.더불어 주변에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그들을 공감하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8. ★★★☆☆ 이렇게 좋은 책을 제가 별 세 개로 평가한 이유는 현장 전문가를 위한 책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라 책을 읽어야 할 독자층이 달라서라고 보시면 됩니다. * 우울증 치료를 받으러 온 여성들에게 유용한 질문 : "어렸을 때 상처받거나 좌절했을 때 누구에게 맨 먼저 달려갔나요?" -> 우울증 여성들은 어느 누구의 도움도 없이 혼자 해결하려고 애썼던 적이 많다 * 아이들이 안정 애착되었는지를 가늠하는데 유용한 질문 : "너를 믿어도 되겠니?" -> 안정 애착된 아이들은 자신을 믿어도 된다고 당당히 말하는 경우가 많다.

  9. ★★★☆☆ 어디까지나 심리학도의 입장에서 평가했을 때 별이 세 개라는 뜻이지 심리학도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추천하는 책입니다. 정말 쉽게 잘 썼어요. 심리학도에게 추천하지 않는 이유는 웬만한 사회 심리학 강의를 몇 개 들은 분이라면 새로울 것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10. ★★★☆☆ 이 책의 장점은 딱딱한 이론 서적과 달리 대화체로 되어 있어 부드럽고 중간에 이해를 돕기 위한 삽화가 적절히 들어 있어 정말 쉽게 읽힙니다. 그리고 핵심적인 내용은 중간에 다른 색깔로 강조해서 눈에 잘 띄는데다 매 장이 끝날 때마다 다시 한번 정리를 해 주어 좋습니다. * 추천 대상 : 자녀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부모 * 월덴지기가 새롭게 깨달은 내용 : 훈육이 필요한 상황과 감정을 읽어주어야 하는 상황을 구분하여 대처하는 것이 좋다. 책임이 아이에게 있을 경우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격려한다. 만약 책임이 엄마에게 있을 경우 지시와 통제,즉 훈육을 통해 규칙대로 한다.

  11. ★★★☆☆ 이걸 먼저 읽고 당신이 나를 위한 바로 그 사람인가요?를 읽으시오

  12. ★★★☆☆ '몰입(Flow, 2004)'을 읽은 사람이라면 별로 새로운 내용이 없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조직 심리학이나 경영학에도 관심이 많은지라 그런대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정년 보장이 되는, 연봉이 높은, 소위 잘 나가는 직장에 들어가려고 하기보다는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자신의 가치관과 배치되지 않는 일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몰입을 하기는 참으로 어려울 겁니다. 이거 의외로 참 중요합니다. 제가 (죽어도) 병원에서 일을 하지 않으려고 했던 이유 중 하나가 환자 위주의 치료적 작업을 할 수 없는, 진단 위주의 심리평가만 풀빵 찍어내야 하는 병원 환경에 환멸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제 가치관과 충돌했기 때문에 아무리 보수가 높아도 견뎌내기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때의 제 소신이 옳았다고 지금도 생각합니다.

  13. ★★★☆☆ 이 책을 추천하는 대상은 자신의 마음을 좀 더 알고 싶은 사람들, 자신을 좀 더 소중히 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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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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