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VS 영화 6

miggoolla
- 작성일
- 2005.1.15
알랑들롱이 연기한 '태양은 가득히'에서는 영화, 원작 더 좋았고, 맷 데이먼이 연기한 '리플리'는 영화는 꽝이다.
죽은 부인의 망령에 사로잡힌 집안.. 정말 섬뜻하다. 영화, 원작 둘다 마음에 들었다.
보고 싶은 영화 순위에 드는데, 찾기 힘들어 보지 못한 작품. 당연, 원작도 읽지 못했다.
영화가 성공해서 소설로 나왔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 영화가 더 좋았다
영화 '디아볼릭'의 원작. 매력적인 두 여자가 나왔음에도 매력을 살리지 못한 영화. 영화가 실패하면 원작이 보고 싶지않은데, 오히려 원작의 의도가 더 궁금해서 읽고 싶은 작품.
TV드라마로 성공했지만 흥미면에서는 TV드라마가 내용면에서는 원작이 더 좋았다.
자꾸 옆지기가 영화보자구 재촉하는데, 왠지 땡기지 않는 작품. 난 이상하게 이런류가 싫어!!
어렸을때 봤던 영화는 내용은 잘 기억 안나지만 느낌으로는 강렬했었다. 영화 원작 다 마음에 듬
영화도 원작도 다 마음에 들었다. 마음이 정말 아프다.
당연 원작을 읽고 영화를 본다면 더 마음에 들것이다.
여러번 리메이크 되었다. '위함한 관계','발몽','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스캔들' 역시나 소재가 파격적이어서 일까? 영화 모두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원작을 꼭 봐야겠다
원작이 먼저인지, 영화가 먼저인지 헷갈리게 하는 작품. 영화는 집에 있는데 아직 볼시간이 없고, 원작까지 찾아 읽고 싶다는 생각이 안든다.
진짜 쇼킹했다. 간호사는 백의천사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는 다 미저리로 보인다..ㅠㅠ 캐시 베이츠의 연기가 압권이다. 원작이 보고 싶은 작품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영화였는데, 의외로 감성이 맞았다. 그래도 원작이 더 낫다
영화가 너무 인상적이기 때문에 오히려 원작에 누를 끼친게 아닐까? 원작을 읽고 싶다
원작을 능가하는 영화는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다. 원작이 너무 뛰어나면 이런수도 생기는구나...
영화에서는 하나의 횟을 그을만한 작품인데 정작 너무 오래되서인지 난 지루하더라. 원작을 읽으면 좀 나을까?
이 영화도 원작이 있었구나... 두배의 연기가 너무 인상적이었다.
영화 무척 인상적이게 봐서 원작을 꼭 읽어보고 싶다. 할인률이 30%가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그저 옆지기가 같은전공을 하고 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워낙 실존인물에 대한 우상적인 표현을 해서인지 난 영화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원작도 그리 안 땡긴다
한을 표현하기엔 영화가 부족하다. 당연 원작을 꼬옥 읽어야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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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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