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의여왕

읽은 책중 정말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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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화화까지 된 다빈치 코드 이 책은 정말 손에서 뗄레야 뗄 수 없게 만드는 내가 아끼는 책 중 하나이다.

  2. 스펜서 존슨씨는 이런 우화같은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가만 보면 정말 감동깊고 실천하기 쉬운 내용들이 많다. 하지만 아직까지 지키지 않고 있는데... ㅜㅜ

  3. 이 책은 정말 소장가치 만점이다. 치요라는 10살짜리 천재아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는데 웃음이 저절로 나오게 되는 그런 책이다.

  4. 다케오, 하나코, 레카 이 세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책인데.. 볼만하다. 아니 무척 재밌다. 읽는 내내 하나코같은 사람이 되고싶은 그런 느낌이 든다.

  5.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필집 에쿠니가오리씨가 써서 그런지 정말 문체도 문체니거와 그녀의 소박함에 그만 어찌 할 줄을 모르게 된다.

  6. 역사책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읽는 내내 사도세자가 불쌍하고 그를 배신한 아내한테도 분노감을 느끼게 해줬던 책이다. 정말 읽을만하다.

  7. 그냥 지나가면서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끝에 역자의 말을 안읽었으면 지은이가 정말 여잔줄 알았을 정도의 섬세한 문체로 쓰여져 있다.

  8. 이건 투니버스에서도 하지만 책으로 봐야 더 재밌고 실감나고 맞춰볼 수도 있다. 이거 추리해서 한번도 맞은 적은 없지만 그래도 맞춰보려고 나름 노력중이다

  9. 연어는 한 연어가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로 단지 종족의 번식만이 아닌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다는 것을 믿고 실천하는 내용이다. 짧지만 주는 감동은 적지 않다.

  10. 14살 소녀 안네!! 그 소녀의 사춘기 이야기인데 이 책은 무삭제 판이다. 여태까지 나온 책은 그의 아버지가 성적인 이야기나 엄마의 이야기를 대부분 삭제했었는데 이번엔 그 모두가 들어가 있다.

  11. 나무의사 우종영씨가 쓴 수필인데 정말 나무를 사랑하는 마음이 구구절절 잘 들어나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자연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12. ''불멸의 이순신''원작소설이다. 하지만 책보다 이순신이 더 재밌었다. 뭐 2권짜리를 그렇게 만들려다보니 내용이 더 세세해질수밖에 없었을테니까..

  13. ''나의 라임오렌지나무''2탄이다. 전의 책을 재밌게 본 나로썬 당연지사 이 책도 끌리게 됬는데 내용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소년이 된 제제 정말 부제가 어울리는 것 같다.

  14. 폰더씨가 하루만에 모든것을 깨닫는 이야기! 요즘엔 옛날 구운몽같은 책이 많이 나오는데 이 책도 그런 책들 중 하나이다.

  15. 쇼핑에 미친 레베카 그녀는 거의 병적인 수준이다. 그러나 마지막에 정말 잘되게 되는데 그녀가 하는 거짓말을 들어보면 내가 미칠 지경이다.

  16. 우리나라 왕들이 얼마나 수모를 겪었는지 세세하게 적어났다. 왕조국가지만 이미 왕조가 아니였던 조선을 풍자 아니 사실을 그대로 써놓은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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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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