麟喜

좋아하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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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머감각이 넘치면서도 감동적인 autobiography

  2. 읽다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치밀하고 숨이 막히는 추격(?) 소설

  3. 반드시 읽어야할 이야기, 잘쓰여진것도 그렇지만 너무 감동적이야ㅠ_ㅠ

  4. Jane Austen의 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을 발견해가는 여성들의 이야기

  5. True Love and Fantasy, all shaken up with beautiful words and images

  6. 이작가의 책은 음울하다, 그나마 좀 덜 음울한 파이트 클럽, 영화보다는 책이 백배나은데 왜 번역은 안되는 걸까-_-;;;

  7. 이책도 좋다, Choke이라는 책의 다음에 쓴건가? 암튼 그렇지만 Choke보다는 흡입력이 좀 떨어지지만 엔딩만은 백점>-<

  8. 찰스 디킨스의 다크유머는 언제 읽어도 즐겁다

  9. 반지의 제왕의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반지의 제왕보다 실마릴리온이 더 좋다

  10. 나는 영국판을 샀는데 미국판이 표지가 더 이뻤다ㅠ_ㅠ

  11. "The" Best EVER

  12. 이것도 은근히 재미있었다

  13. ㅠ_ㅠ 너무너무 좋다 제인 오스틴 언니 싸랑해욥!

  14. 이것도 재밌게 읽었지만 Pride and Prejudice쪽이 더 좋다-_-;;

  15. 이거 읽으면서 얼마나 웃었는지-_-;;; 월가의 통념을 깨뜨리는 멋진 작가!

  16. 제인에어가 저택을 떠난 시점에서 엔딩! 이었다며 더 좋았을텐데..

  17. 노 코멘트

  18. 만약 미국 정부가 남성우월주의의 맹기독교신자들에게 쓰러진다면 어떻게 될까? 허무맹랑한 것 같기고 하지만, 인간의 심리, 습성상 정말 일어날 수도 있기에 너무 리얼하기도 한 소설. 강추

  19. 아더왕과 원탁의 기사를 모간 르 페이 (속칭 마녀--;;;)의 관점에서 엮어나간 이야기. 환타지라고 보기에 어려울 정도로 철학적인 내용이 많다

  20. 1권인 골든 컴파스는 여타 많은 환타지 소설 같은 느낌이 나지만, 2, 3권은 그야말로 철학의 세계!

  21. 미드 트루블러드의 원작. 내용은 약간 비슷하지만, 항상 그렇듯 책이 훨씬 더 재미있다. 스토리도 그렇고, 등장 인물 역시 책이 훨씬 더 생기있고 매력적. 작가의 오버되지 않은 유머감각도 플러스!

  22. 읽으면서 펑펑 울고야 만 소설. 번역판으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작가의 유머 감각도 너무 좋다

  23. 시리즈 3권 중 1권.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의 여자 기숙사 학교를 배경으로, 마법을 물려받은 젬마와 아름답지만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젬마의 친구들과, 젬마의 힘을 탐내어 뺏으려고 하는 이들의 이야기. 여성용

  24. 인간의 욕망과 꿈이 만들어내는 정치의 환상을 그린 환타지 소설. 이정도 되는 환타지는 정말 흔하지 않다. 필독

  25. 2대에 걸쳐 지어진 성당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연대(?)기. 등장인물의 어린 시절부터 노녁까지 커버하는 기나긴 스토리이기에 Summary는 불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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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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