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麟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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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대에 걸쳐 지어진 성당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연대(?)기. 등장인물의 어린 시절부터 노녁까지 커버하는 기나긴 스토리이기에 Summary는 불가 ㅠ

  2. 인간의 욕망과 꿈이 만들어내는 정치의 환상을 그린 환타지 소설. 이정도 되는 환타지는 정말 흔하지 않다. 필독

  3. 시리즈 3권 중 1권.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의 여자 기숙사 학교를 배경으로, 마법을 물려받은 젬마와 아름답지만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젬마의 친구들과, 젬마의 힘을 탐내어 뺏으려고 하는 이들의 이야기. 여성용

  4. 읽으면서 펑펑 울고야 만 소설. 번역판으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작가의 유머 감각도 너무 좋다

  5. 미드 트루블러드의 원작. 내용은 약간 비슷하지만, 항상 그렇듯 책이 훨씬 더 재미있다. 스토리도 그렇고, 등장 인물 역시 책이 훨씬 더 생기있고 매력적. 작가의 오버되지 않은 유머감각도 플러스!

  6. 1권인 골든 컴파스는 여타 많은 환타지 소설 같은 느낌이 나지만, 2, 3권은 그야말로 철학의 세계!

  7. 아더왕과 원탁의 기사를 모간 르 페이 (속칭 마녀--;;;)의 관점에서 엮어나간 이야기. 환타지라고 보기에 어려울 정도로 철학적인 내용이 많다

  8. 만약 미국 정부가 남성우월주의의 맹기독교신자들에게 쓰러진다면 어떻게 될까? 허무맹랑한 것 같기고 하지만, 인간의 심리, 습성상 정말 일어날 수도 있기에 너무 리얼하기도 한 소설. 강추

  9. 노 코멘트

  10. 제인에어가 저택을 떠난 시점에서 엔딩! 이었다며 더 좋았을텐데..

  11. 이거 읽으면서 얼마나 웃었는지-_-;;; 월가의 통념을 깨뜨리는 멋진 작가!

  12. 이것도 재밌게 읽었지만 Pride and Prejudice쪽이 더 좋다-_-;;

  13. ㅠ_ㅠ 너무너무 좋다 제인 오스틴 언니 싸랑해욥!

  14. 이것도 은근히 재미있었다

  15. "The" Best EVER

  16. 나는 영국판을 샀는데 미국판이 표지가 더 이뻤다ㅠ_ㅠ

  17. 반지의 제왕의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 개인적으로는 반지의 제왕보다 실마릴리온이 더 좋다

  18. 찰스 디킨스의 다크유머는 언제 읽어도 즐겁다

  19. 이책도 좋다, Choke이라는 책의 다음에 쓴건가? 암튼 그렇지만 Choke보다는 흡입력이 좀 떨어지지만 엔딩만은 백점>-<

  20. 이작가의 책은 음울하다, 그나마 좀 덜 음울한 파이트 클럽, 영화보다는 책이 백배나은데 왜 번역은 안되는 걸까-_-;;;

  21. True Love and Fantasy, all shaken up with beautiful words and images

  22. Jane Austen의 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을 발견해가는 여성들의 이야기

  23. 반드시 읽어야할 이야기, 잘쓰여진것도 그렇지만 너무 감동적이야ㅠ_ㅠ

  24. 읽다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치밀하고 숨이 막히는 추격(?) 소설

  25. 우머감각이 넘치면서도 감동적인 autob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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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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