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버핏까페(달무드 추천위주)

관세음보살
- 작성일
- 2008.12.23
빌 밀러는 누구인가?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27/2007032700907.html < 한국판: 현명한 투자자 / 벤저민 그레이엄 >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 / Edwin Lefevre < 한국판 :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 에드윈 르페브르 > Winning the Loser's game / Charles D. Ellis < 한국판 : 투자의 법칙: 찰스 엘리스의 마지막 승자가 말하는 / Charles D. Ellis > Fooled by Randomness / Nassim Taleb < 한국판 : 능력과 운의 절묘한 조화 / 나심 니콜라스 탈렙 > Fortune's Formula / William Poundstone < 한국판 : 머니 사이언스 / 윌리엄 파운드스톤 > < Fooled by Randomness / Nassim Taleb >의 번역서는 절판 상태입니다. 자기 비판적인 내용은 이미 게시판의 "정신모델" 제목으로 추천한 책에도 나오지만 여기에 이 책은 우연성과 확률적 분포와 편견,편향 등 더욱 세심하게 정신모델을 분석합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 돈 버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 저자에 책 중간에서 언급하듯이 자신은 명제를 반박은 할 수 있으나 명제를 확신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 말은 자기가 죽을 자리를 알고 싶다는 멍거의 표현과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 업체들을 먼저 뽑아낸다 는 버펫의 표현으로 나타낼수 있습니다. ( 돈을 잃지 않는 방법)
개인적으로 이 책은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사고의 깊이를 더해 주는거 같습니다. 제가 장담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제가 생각한 점 말고도 상당한 보물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쉽다면 각 인물들의 글이 짧다는건데 관련글을 찾기가 힘들더군요. 강력 추천해 봅니다
이 책을 접하고 허전한 마음 달래길 없으시다면, 벤저민 그레이엄씨의 <현명한 투자자>의 방어적인 투자(투자조언,펀드)관련 부분을 참고하고 ( 8장과 20장은 꼭 보세요..), 피터 린치씨의 <피터 린치 주식투자/Beating the Street>의 제4장 <펀드세계로의 여행>부분만을 보시면 더욱 값진 투자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찰스 엘리스(저자)씨는 말을 합니다. <시장을 이길려고 할 필요도 없으며,끝까지 꾸준하게 가는자가 성공하는 것입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씨는 말을 합니다. <장기간 시장평균수익률도 훌륭한 것이다.> 피터 린치씨도 이에 뒤질세라 말을 합니다. < 배당주그룹을 묶었으면 망할때까지 들고 가라. > <전문 투자조언>을 찾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책이라고 감히 말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의 핵심 단어를 추스린다면 역발상, PSD, 상식, 자만과 오만 입니다. 일의 결과 = 열정 * 능력 * 사고방식(철학) 공식을 부족하게 설명한다면, 열정 = 0 ~ 100 능력 = 0 ~ 100 사고방식 = (-)100 ~ 100 다시 책 내용으로 돌와서 역발상, PSD, 상식, 자만과 오만을 위 공식에 대입해 봅니다. 그 전에 핵심 단어을 설명하면, 역발상 = 다른 회사가 특정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를 없앨때 그 부서의 크기를 키우고 호황일때 두려워하고 불황일때 확장. PSD = Poor , Smart, a Deep desire. 상식 = 새로운 경영기법을 도입하는게 아니라 상식선에서 생각 가능하고 확실한 사무용 종이 한장이라도 절감하는 상식 경영. 자만과 오만 = 자신에게서 나는 냄새가 향기로운 향내가 아님을 자각하고 있는 한 그 사람은 성공할 것이다. 책 내용도 쉽고 읽기도 수월하지만 그 내용을 흡수하여 실천하는데는 어렵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일독 권합니다 그럼 대입해서 풀어 보면, 일의 결과 = 열정( Poor + a Deep desire ) * 능력( Smart ) * 사고방식( 역발상 + 상식 + 자만과 오만의 경계 )
특별함이 없지만 왠지 특별해 보이는 이러한 엉뚱한 사람이 쓴 책이라점에서 한 번쯤 읽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고 전문적이지 도 않고 어설프(세상이 더 어설펐나?)지만 크게 성공했다는 점이 믿기지(어떻게 그런일이?) 않습니다
추천 했던 <블라인드 스팟>에서도 맹점을 깨닫기 위한 비판적 질문을 곳곳에 배치해 두고 있습니다
모든 학문이 새로운 경관, 새로운 시각을 줄 수 있지만 지리학만큼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당장의 파장 을 인지하게 하지는 못하는게 아닐까라고 의문을 던지면서 관심 가져 볼만한 책이라고 조심스럽게 추천 글을 올립니다
< 상식선에서 행동하고 그러한 행동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이 있다. 단지 그러한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된다.> 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책머리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 돈 버는 방법은 "번 것보다 적게 쓰시오. 그러면 부자가 될 수 있소.">
이런 저런 얘기해봤습니다. 일단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 책 내용만으로도 가치가 있어 좋았고 또한 이 책을 통해서 고전이라는 새로운 오아시스를 접하게 되는 기쁨을 얻어 좋았습니다. ( 일석이조?? ) 추천해 봅니다.
가끔은 시리즈로 책을 추천할려고 합니다. 제가 눈여겨 보았던 대목은 두군데 입니다. 1) 미국의 현재 과소비의 내용, 어떤 부분에 과소비가 일어나는가? 2) 맞벌이의 함정과 중산층의 위기는 어디서 비록되는가?
빵 굽는 CEO
수 많은 피터 드러커의 책 중에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내용이 쉽기 때문입니다. ^^ 한 번 도전하고 고배를 마신뒤에 놀란 가슴으로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 선득 고른 나의 이력서.. 너무도 쉬우며 몰입하게 만드는 내용에 한 번 놀라고 나의 탁월한 선택에 다시 한번 놀랐다는...
개인적으로 이 질문에 답한다면 CEO 진실성에 조금 더 근접하는 방법은 그 CEO 의 "습관" 을 분석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재테크 내용을 전반적으로 ?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내용 찾을려고 하면 인테넷이나 금융회사의 브로슈어를 봐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조금은 벗어 날 수 있다고 하겠네요.. 재테크의 상품의 개념잡기 정도이지만 알면 돈이 되는 내용들 입니다
질문의 포스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 "질문의 힘" - 사이토 다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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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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