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음보살

그레이엄버핏까페(달무드 추천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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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질문의 포스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 "질문의 힘" - 사이토 다카시 -

  2. 재테크 내용을 전반적으로 ?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저런 내용 찾을려고 하면 인테넷이나 금융회사의 브로슈어를 봐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조금은 벗어 날 수 있다고 하겠네요.. 재테크의 상품의 개념잡기 정도이지만 알면 돈이 되는 내용들 입니다

  3. 개인적으로 이 질문에 답한다면 CEO 진실성에 조금 더 근접하는 방법은 그 CEO 의 "습관" 을 분석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4. 수 많은 피터 드러커의 책 중에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내용이 쉽기 때문입니다. ^^ 한 번 도전하고 고배를 마신뒤에 놀란 가슴으로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 선득 고른 나의 이력서.. 너무도 쉬우며 몰입하게 만드는 내용에 한 번 놀라고 나의 탁월한 선택에 다시 한번 놀랐다는...

  5. 빵 굽는 CEO

  6. 가끔은 시리즈로 책을 추천할려고 합니다. 제가 눈여겨 보았던 대목은 두군데 입니다. 1) 미국의 현재 과소비의 내용, 어떤 부분에 과소비가 일어나는가? 2) 맞벌이의 함정과 중산층의 위기는 어디서 비록되는가?

  7. 이런 저런 얘기해봤습니다. 일단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 책 내용만으로도 가치가 있어 좋았고 또한 이 책을 통해서 고전이라는 새로운 오아시스를 접하게 되는 기쁨을 얻어 좋았습니다. ( 일석이조?? ) 추천해 봅니다.

  8. < 상식선에서 행동하고 그러한 행동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이 있다. 단지 그러한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관습과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된다.> 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책머리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 돈 버는 방법은 "번 것보다 적게 쓰시오. 그러면 부자가 될 수 있소.">

  9. 모든 학문이 새로운 경관, 새로운 시각을 줄 수 있지만 지리학만큼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당장의 파장 을 인지하게 하지는 못하는게 아닐까라고 의문을 던지면서 관심 가져 볼만한 책이라고 조심스럽게 추천 글을 올립니다

  10. 추천 했던 <블라인드 스팟>에서도 맹점을 깨닫기 위한 비판적 질문을 곳곳에 배치해 두고 있습니다

  11. 특별함이 없지만 왠지 특별해 보이는 이러한 엉뚱한 사람이 쓴 책이라점에서 한 번쯤 읽어 보는것도 나쁘지 않고 전문적이지 도 않고 어설프(세상이 더 어설펐나?)지만 크게 성공했다는 점이 믿기지(어떻게 그런일이?) 않습니다

  12. 개인적으로 책의 핵심 단어를 추스린다면 역발상, PSD, 상식, 자만과 오만 입니다. 일의 결과 = 열정 * 능력 * 사고방식(철학) 공식을 부족하게 설명한다면, 열정 = 0 ~ 100 능력 = 0 ~ 100 사고방식 = (-)100 ~ 100 다시 책 내용으로 돌와서 역발상, PSD, 상식, 자만과 오만을 위 공식에 대입해 봅니다. 그 전에 핵심 단어을 설명하면, 역발상 = 다른 회사가 특정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를 없앨때 그 부서의 크기를 키우고 호황일때 두려워하고 불황일때 확장. PSD = Poor , Smart, a Deep desire. 상식 = 새로운 경영기법을 도입하는게 아니라 상식선에서 생각 가능하고 확실한 사무용 종이 한장이라도 절감하는 상식 경영. 자만과 오만 = 자신에게서 나는 냄새가 향기로운 향내가 아님을 자각하고 있는 한 그 사람은 성공할 것이다. 책 내용도 쉽고 읽기도 수월하지만 그 내용을 흡수하여 실천하는데는 어렵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일독 권합니다 그럼 대입해서 풀어 보면, 일의 결과 = 열정( Poor + a Deep desire ) * 능력( Smart ) * 사고방식( 역발상 + 상식 + 자만과 오만의 경계 )

  13. 이 책을 접하고 허전한 마음 달래길 없으시다면, 벤저민 그레이엄씨의 <현명한 투자자>의 방어적인 투자(투자조언,펀드)관련 부분을 참고하고 ( 8장과 20장은 꼭 보세요..), 피터 린치씨의 <피터 린치 주식투자/Beating the Street>의 제4장 <펀드세계로의 여행>부분만을 보시면 더욱 값진 투자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찰스 엘리스(저자)씨는 말을 합니다. <시장을 이길려고 할 필요도 없으며,끝까지 꾸준하게 가는자가 성공하는 것입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씨는 말을 합니다. <장기간 시장평균수익률도 훌륭한 것이다.> 피터 린치씨도 이에 뒤질세라 말을 합니다. < 배당주그룹을 묶었으면 망할때까지 들고 가라. > <전문 투자조언>을 찾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책이라고 감히 말하겠습니다

  14. 개인적으로 이 책은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사고의 깊이를 더해 주는거 같습니다. 제가 장담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제가 생각한 점 말고도 상당한 보물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쉽다면 각 인물들의 글이 짧다는건데 관련글을 찾기가 힘들더군요. 강력 추천해 봅니다

  15. 빌 밀러는 누구인가?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3/27/2007032700907.html < 한국판: 현명한 투자자 / 벤저민 그레이엄 >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 / Edwin Lefevre < 한국판 :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 에드윈 르페브르 > Winning the Loser's game / Charles D. Ellis < 한국판 : 투자의 법칙: 찰스 엘리스의 마지막 승자가 말하는 / Charles D. Ellis > Fooled by Randomness / Nassim Taleb < 한국판 : 능력과 운의 절묘한 조화 / 나심 니콜라스 탈렙 > Fortune's Formula / William Poundstone < 한국판 : 머니 사이언스 / 윌리엄 파운드스톤 > < Fooled by Randomness / Nassim Taleb >의 번역서는 절판 상태입니다. 자기 비판적인 내용은 이미 게시판의 "정신모델" 제목으로 추천한 책에도 나오지만 여기에 이 책은 우연성과 확률적 분포와 편견,편향 등 더욱 세심하게 정신모델을 분석합니다. 또한 주식시장에서 돈 버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 저자에 책 중간에서 언급하듯이 자신은 명제를 반박은 할 수 있으나 명제를 확신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 말은 자기가 죽을 자리를 알고 싶다는 멍거의 표현과 투자하지 말아야 하는 업체들을 먼저 뽑아낸다 는 버펫의 표현으로 나타낼수 있습니다. ( 돈을 잃지 않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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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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