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남자

2011 책읽는 주말 -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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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글자로 보여지는 그림과 그림으로 보여지는 글자를 모두 만날 수 있는 톡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책, 그리고 그 담담함은 더욱더 감정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두드린다

  2. 가벼워 보이는 제목과 너무나도 다른 깊은 내용의 작품

  3. 드라마가 전해주지 못하는 활자의 느낌, 그리고 그 행간에 숨겨진 더욱더 많은 이야기들을 만난다

  4. 언제나 그 이름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는 아다치 미츠루.. 시대물을 빙자한 그 특유의 명랑함 속으로 뛰어들어간다

  5.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읽고는 너무나도 당연한 듯이 선택한 책.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 전해주는 즐거움이 또한 존재한다.

  6. 2011년... 언제나 희망을 갖게 되는 새해지만, 또한 언제나 너무나도 부담스러운 것이 새해다. 그렇기에 '요츠바랑'의 '요츠바'처럼 나의 새해도 행복하고 언제나 즐거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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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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