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책읽는 주말 - 12월 참여

웃는남자
- 작성일
- 2013.12.1
추가한 순
자연에 발을 걸치고 살아가는 이들의 블랙 코미디
전쟁이 그들을 변화시키다
작가와 함께 그 시대를 거닐다
히메카와 레이코, 한 시즌을 마무리 하다
뻔한 깨달음의 이야기가 더욱 깊이 들어온다
작가로서의 자존심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죽음을 각오하고 싸워야 할 기억의 전쟁
외전 그리고 합쳐져 이야기가 완성된다
익숙한 소재, 익숙한 진행, 익숙한 현실이 모여 재미를 만들다
정치가 빠진 전투를 보여주다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13.12.1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