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싶은 좋은글과 좋은책 모음

qwertyuiop
- 작성일
- 2004.10.22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내는 것이야말로<br>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부과된 유일한 의무지<br>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br>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br><br>본문중에서<br><br>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늘 고민하는 그대에게 꼭 필요한 책
당신의 마음이 흥미를 잃으면 당신은 정력과 생명력을 잃게 된다.<br>당신의 마음이 흥미를 잃게 되면, 아무런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br>당신은 그만 지쳐 버리고 만다.<br>당신은 결코 지쳐서는 안 된다.<br>그러니 뭔가 의미있는 일을 찾고 그 일에 흥미를 가져라.<br>뭔가 의미 있는 일에 철저히 몰두하라.<br>그 일에 당신 자신을 남김없이 쏟아 부어라.<br>당신 자신을 온전히 바쳐라.<br><br>본문중에서
깨달은 사람에게는 특별한 표시가 있다.<br>무엇보다 그들은 자유롭다.<br>자신의 삶이<br>두려움, 기쁨, 걱정, 성공 또는 실패에 휘둘리게 놓아두지 않는다.<br><br>본문중에서
상처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br>피해자처럼 행동하거나 필요 이상의 기도와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br>피해를 입었다는 감정은 병을 덧나게 할 뿐이다.<br><br>본문중에서
좋은 뜻으로 선물을 할 때도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br>선물이라고 해서 물질적인 것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br>다른 사람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거나, 그 사람에게 중요한 문제가 있을 때<br>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만 해도<br>행복과 기쁨이 느껴진다.<br><br>본문중에서
비가내리면<br>아직 덜 자란 나뭇잎 위에 얹혀진 빗방울이<br>구슬같이 이뻐 보이고 나무뿌리에서 올라온 듯한<br>수액이나 이제 갓 자란 무순이나 아욱 냄새 같은 것이<br>코 끝에 맡아지는 것 같다.<br><br>- 본문중에서
좋다고 말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br>좋다고 말하면 마음이 먼저 알고 기쁨을 만들기 때문입니다.<br>좋다고 말하는 것이 기쁨입니다.<br><br>- 본문중에서
앞모습이 처음 만날 때의 모습이라면, 뒷모습은 떠나갈 때의 모습입니다.<br>앞모습을 내개 사랑하다가 불현듯 뒷모습을 보일 때는<br>가슴을 치며 우는 게 사람이지요.<br>하지만 옆 모습은 앞모습과 뒷모습이 반반씩 섞여 있는 모습입니다.<br>그 옆모습의 일상, 옆모습의 평상심을<br>우리는 이제 오랫동안 사랑해도 좋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br><br>- 본문중에서
시를 읽어도 세월은 가고, 시를 읽지 않아도 세월은 간다.<br>그러나 시를 읽으며 세월을 보낸 사람에 비해<br>시를 읽지 않고 세월을 보낸 사람은 불행하다.<br>시 읽기가 새롭고 다양한 세계에 대한 하나의 경험이라면,<br>시를 읽지 않은 사람의 경험은 얕아서 찰방거리고 추억은 남루할 테니까 말이다.<br>추억이란 세월의 축적이기 때문이다.<br><br>- 본문중에서
그저 욕정에 따른 접촉은 피해야 하지만<br>사랑의 스킨십조차 무조건 기피하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br>사람은 정신과 육체로 이루어진 존재이기에 이를 거절하면<br>상대방은 당신의 사랑을 의심하게 되고 상처를 받게 됩니다.<br>서로에 대한 예의를 잃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스킨십은<br>사랑의 향기를 더욱 진하게 만듭니다.<br>사랑의 스킨십은 불결한 것이 아니라<br>아름다운 것입니다.<br><br>- 본문중에서
화는 모든 불행의 근원이다.<br>화를 안고 사는 것은 독을 품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br>화는 나와 타인과의 관계를 고통스럽게 하며,<br>인생의 많은 문을 닫히게 한다.<br>따라서 화를 다스릴 때 우리는 미움, 시기, 절망과 같은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며,<br>타인과의 사이에 얽혀있는 모든 매듭을 풀고<br>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br><br>『본문中에서』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br>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니까.<br>대학을 가고 학위를 따야만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건 아니다.<br>학식있고 머리가 좋아야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br>사랑할 줄 아는 가슴만 있으면 된다.<br>영혼은 사랑으로 성장하는 것이니까.<br><br>본문중에서
진정한 비교의 대상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br>'어제의 나' 와 '오늘의 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칭찬이든 비난이든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보다는<br>내 스스로가 값지다고 생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br>그것으로 의미가 있는 것이다.<br>『본문 中에서』<br><br>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일.<br>어려운 세상 환경 속에서도 의미있는 삶을 사는 일이될 것 같습니다.
언제나 같은 시각에 오는 게 더 좋을 거야.<br>이를테면,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br>시간이 갈수록 난 점점 더 행복해지겠지.<br>네 시에는 흥분해서 안절부절 못할 거야.<br>그래서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가 알게 되겠지.<br>아무때나 오면 몇 시에 마음을 곱게 단장 해야 하는지 모르잖아.<br>『본문 中에서』<br><br>그래서 사랑은 길들여 지는 것이라죠?...
현재에서 살기, 과거에서 배우기, 그리고 미래를 계획하기 만으로는 충분치가 않다. 우리의 삶에 소명이 있을 때만 그 모든 것은 의미를 갖는다.<br>『본문 中에서』<BR><BR>늘 생각하면서도 해답을 찾지 못한 질문. 삶의 목적은 무엇입니까?<br>사춘기 시절쯤에 누구나 한 번 쯤은 고민했을 과제죠. 소명이란 의미이며 목적입니다. 그런것들을 깨닫고 살아가는 것은 참 어려운 일 입니다.
사람이 일생 동안 대인 관계를 증가시키는 데는<br>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끊을 줄 아는 능력, 단체에 가입할 뿐 아니라<br>탈퇴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br>『본문 中에서』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br>용서해야 할 것이 많아진다는 뜻이다.<br>『본문 中에서』<BR><BR>나이를 먹을수록 여유로워야 합니다.<br>하지만, 가끔 예전보다 더 용렬해진 자신을 발견할 때면 혹여라도 이런 내 모습을<br>남들이 알아챘을까봐 부끄러워 금새 얼굴이 벌게지곤 합니다.<br>용서할 줄 알아야하는 것처럼<br>나이를 먹는다는 것은<br>용서를 구해야 할 것이 많아지는 것 아닐까요?
사람은 저마다 그 자신만의 모습을 갖고 있으며,<br>이 세상에 온 그만의 목적이 있다.<br>『본문 中에서』
사랑이란...<br>생활의 결과로서 경작되는 것이지 결코 갑자기 획득되는 것이 아니다.<br>한 번도 보지 못한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한 번도 보지 않은 부모를 만나는 것과 같이 조금도 이상하지 않는 까닭도<br>바로 사랑은 생활을 통하여 익어가는 것이기 때문이다.<br>『본문 中에서』
IBM의 창립자 토머스 왓슨은 대담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br>좀 더 빨리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실패율을 두 배로 높여라.<br>성공은 실패의 반대편에 있기 때문이다.<br>도로시아 브랜드도 거의 비슷하게 말했다.<br>당신이 원하는 바를 결정했으면, 실패란 있을 수 없다는 듯이 행동에 옮겨라.<br>그러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br>『본문 中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br>그렇지만 아직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br>젊은 날을 마음 아프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br>사월에 피는 꽃도 있고 오월에 피는 꽃도 있다.<br>때가 되면 누구에게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다.<br>인생은 먼 길이다.<br><br>『본문 中에서』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 속에 그 사람이 가득 차 오는 것입니다.<br>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나를 버리고 그를 따라 나서는 것입니다.<br><br>『본문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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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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