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내가 뽑는 하반기 베스트 예감도서

mnb7500
- 작성일
- 2011.7.20
추가한 순
요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 이재익이라면 언제든지 콜!
이분이구나. 라디오에서 자주 들었던 이름, 매그레 반장.
이게 언제 나왔지? 내게 베르베르란 부도날 위험이 없는 보증수표 같은 것.
페이지가 무려 734쪽. 그래도 왠지 도전해보고 싶어라!
빅피처보다 재미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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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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