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장을 채워가고 있는 재산들..

mobit0708
- 작성일
- 2005.5.19
기대 이하... 몽상적이긴하나.. 풍자적이긴하나.. 뭔가 부족해
일권보다 더 흥미로워진 얘기.. ㅋ 나.. 오름에 중독된거야?.. 부흐링 넘 좋아 ^^*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지는 남여간에 만남과 사랑과 다툼.. 그리고 이별.. 새로운만남.. 그속의 의미들..
넘 어려워.. 내가 스페인의 문화를 모르니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면이 분명있다. but 다 읽고 났을때.. 이것이 왜 명작이라 불리는지 조금은 알것같은... ㅡ.ㅡ;
내가 죽으면 내 인생과 연결된 다섯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내 삶을 이해하게 된다. 과연 내가 만나게 될 다섯사람은 누구일까?? 그들은 지금 내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
누가 그 살인자에게 돌을 던질수 있을까?... 사악한 인간의 내면을 보게된다
난 알에서 깨어나기 위해.. 알을 부수고 있다
첨엔 정말 잼없고 정신없던 책.. 다 읽고 났을땐..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는책
내일 당장 죽는다면 당신은 뭘하겠는가? 그때도 남들의 시선을 신경쓰며 스스로를 억제하며 살겠는가?
모든 사물과 사람과 생명체는 마음으로 통한다... 마음이 따뜻해진는 단편집
첨엔 그네들의 복잡한 족보에 혀를 내둘렀다... 그리곤.. 성앞에서 진솔되고 당당하던 그녀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반전이 조금은 눈에 보였던.. 그러나 그의 상상력은 날 빠리로 유혹한다
바람이 알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알도록.. 한마음으로 간절히 원하는 것을 향해 걸어간다는것이 결코 쉽진않다
파트리크 쥐스킨트 다운 세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단편들.. 재미를 원한다면 비추
그의 상상력에 놀랐다...
암울하고 우울한 사회로의 변환... 두려움과 동시에 궁금증을 유발하는 기발한 소설
내가 상상하던 세상이 그의 펜끝에서 완성되다...
영화를 보지 못한소설.. 영화를 무진장 보고 싶게 만드는 소설.. 어디서 구할수 있지...ㅠ.ㅠ
우씨~~ 내가 살땐 인더풀 안줬는데.. 속쓰리다.. ㅠ.ㅠ 가볍게 읽을만한책.. 역시 스스로가 가장잘 아는것 같아.. 자기의 문제점은...
내 여혼을 따뜻하게 데워준 책.. 체로키들의 지혜를 웃음과 눈물로 내 머리에 아로새겨준책
다시 읽으니.. 그 사이 먹은 나이만큼 더욱 큰 감동으로 다가온는 책.. 넘 좋아
순수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미하일 엔데님...
첨엔 당황했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낯설어서... 그러나 읽을수록 빠져드는 상상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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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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