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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수아빠

8월의 북켄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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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 현재 내 책상위에서 읽혀지고 있어요. 너무 어려운 책, 예ㅡ를 들면 스티븐 핑커의 (마음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같은 전문서적은 진화심리학에 관심있는 초보자에게는 너무 어렵다. 전중환 교수님의 입문서가 더 필요한 시점이다

  2. 10권 짜리 연재물인데 이제 4권 마침. 재미 있는데 책값이 후덜덜.

  3. 문동환 목사, 솔직하게 써서 무신론자인 저도 부담없이 잘 읽었나이다. 아마 기존의 대형교회 목사들이 읽는다면 갈갈이 찢어버릴 책일지도 모릅니다.

  4. 고미숙씨의 텔레비젼 강의는 보았지만 책 쓰는 솜씨도 관록이 있네요. 열하가 어데인지 지도에서 직접 찾아보니 북만주를 말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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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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