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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

우주선에서 외계인이? 아니면 미래의 지구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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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자신의 性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들... 민족, 국가, 인류의 범위란 어떻게 정할 수 있는것인지?

  2. 진정한 "파괴"란 무엇인지... 생명의 종료인지 인격의 말살인지 생각케 해주는 작품

  3. 얼마 전에 교보에 가서 이 책을 봤는데, 엄청난 두께에 구입을 포기하고 말았다... 들고 다니며 읽는 건 절대 불가^^;;

  4. 같은 사무실의 SF매니아께서 꼭 읽어보라며 추천한 작품^^ 언제 구해서 읽을 수 있으려나~

  5. SF의 3대 거장 중 하나이고 다작을 하는 작가인 아시모프의 유명한 시리즈 파운데이션이다. 은하계의 수많은 별을 정복하지만 인류를 제외한 지성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6. 인류의 궁극적인 목표에 대한 질문을 남겨놓은채...

  7. 2권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니콜의 마지막 선택을 끝으로 라마시리즈도 끝이...

  8. 미지의 외계우주선 "라마"와의 랑데뷰 그리고 목숨을 담보로 한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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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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