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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운다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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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느낌이 좋았지만 무척 어려웠던 책이었다

  2. 전쟁속에 피어나는 사랑

  3. 성서를 읽는 듯한 책

  4. 여자라면 한번쯤 읽고 분노했을법한 고전... 진짜 이런 삶은 싫다..

  5. 어릴적 동화로 읽을때는 그저 재미있는 동물들이 많이 나온 책이구나.. 생각했는데 그리 가볍게 볼 소설이 아니었다.

  6. 붕괴되어가는 가족들...

  7. 여자의 일생에서 좀 벗어난 느낌.. 사랑스러운 나의 나나..

  8. 멕배드, 리어왕, 오델로, 햄릿

  9. 읽으려고 샀는데 아직도 고이 모시고 있는 고전... 언제 읽을까? ^^;;

  10. 헤이.. 쥬드.. 비틀지가 많이 생각난다. 사랑은 언제나 문학소설의 한 주제로 자리 잡는것 같다.

  11. 내 사랑은 불나방과 같습니다. 저 너머에 죽음이 있는것을 알면서도 나는 불을 향해 날개짓을 합니다.

  12. 사랑을 이해하기엔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

  13. 사랑과 증오의 차이는 종이한장과 같은것.

  14. 고귀한 정신..

  15. 나르시스와 골드문트

  16.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17. 헤르만 헤세의 작품은 여리고 갸냐픈 섬세함이 느껴져 좋다.

  18.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이 가물거린다. 다시 읽어봐야지^^

  19. 금서였지만 지금은..^^

  20. 나는 신화 이런 이야기가 좋더라.

  21. 헤르만 헤세와 같이 좋아했던 헤밍웨이. 두 작가의 느낌은 반대다.. 헤세는 여성스럽다면 헤밍웨이는 남성스러운데 그래서 두 작가가 좋은가보다.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는 어느 따뜻한 오후의 느낌을 받는 소설이다.

  22. 여기 자연의 위대한 힘에 굴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니..

  23. 자신이 괴물로 변신되었다는것보다 더 참을 수없는건 가족들로부터의 버림받았다는것

  24. 누구의 죄를 탓하랴..

  25. 자연과 인간과의 싸움... 하지만 처참하다

  26. 밀고 당기는 사랑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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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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