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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pyk in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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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고전을 읽는 척 하면서 로맨스 소설읽기. 일상사 묘사가 탁월.

  2. 이 책 외에 데이빗 부스의 "진화의 욕망"도 추천함.

  3. 하룻밤의 지식여행은 하룻밤으로 시작하지만, 하룻밤으로 절대 끝나지 않는다.

  4. 이 책과 세계SF 걸작선은 짜깁기같다. 솔직히 돈이 아깝다. 그냥 단편소설 모음집이라고 하지.

  5. 필립 K 딕의 제2의 변종이 있어서 추천!

  6. 뉴욕보다는 저자와 딸의 관계가 더 인상적이었다. 하고 싶은 말들을 아주 속 시원히 해 놓았다. 동아일보 논설위원 란을 클릭하면 더 많은 이야기가 있다. 더불어 동아일보의 sayno 아저씨 칼럼도 강력추천.

  7. 저자와 역자의 이름만으로도 책에 대한 평가 거의 99%를 이야기해주고 있다.

  8. 그이름도 유명한 찍찍이. 기회가 되면 꼭 사고 싶다.

  9. 토마스 맥나이트의 그림은 한번보면 다른 것들도 전부다 아주 수월하게 구별할 수 있다. 그리고 그의 그림에는 나의 이상향이 있다.

  10. 고3때 자율학습 때 우연히 이 사람의 연주실황인가를 보았다. 친구들과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 순전히 스타일때문에

  11. 이걸 읽을 때에는 뭐든지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고, 아주 화기애애한 학급을 운영하리라 였지만, 현실과 이상의 벽은 실로 기대 이상이었다. 그래도 읽는 것이 안 읽는 것보다는 훨씬 남는 것이 생각하는 것이 많다.

  12. 아주 지혜있는 며느리같이 현실과 이상의 조화를 아주 교묘하게 잘 성공적으로 실현시키기.

  13. 무언가 아는 자들이여, 읽고 느끼며 충분히 웃을 것이다. 번역판은 현재 2권까지만 출판.

  14. 정말 읽고 싶고 절대로 사고 싶지 않은 책이다. 그렇지만, 도무지 구할 수가 없다. 학교 도서관에 신청했는데 안 사준다.

  15. 순전히 플레이보이라는 말에 리스트에 넣었다. 필립 딕도 그렇고.

  16. 도쿄생은 바보가 되었다. 그러니까 공부하자는 내용이다.(라고 생각한다.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

  17. 강력추천하는 로맨스 소설. 아주 매력적인 남자 주인공 등장. 해석판으로 성이 안 차 현재 원서 강독 중. 그런데 원서는 글자도 작고 두께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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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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