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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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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구조주의?

  2. 시시쿠나

  3. 좋아요 좋아

  4. 국가는 야만이다.

  5. 사회주의에 대한 공포

  6. 부어라 마셔라

  7. 켈트 신화의 저 너머의 세계에 대한 동경은 낭만주의 시대 문학의 중요한 모티브죠

  8. 그러나 한 가지 설명은 있을 것이다. 아~ 마치 이성복의 격렬한 고통도 없이~ 하는 싯구절들을 연상시킨다.

  9. 미국이 나쁘다. 아니 권력이 나쁘다.

  10. 한국 작가들 중에 아이오와 대학의 국제 창작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이 꽤 많아졌다. 아이오아 프로그램이 어떤 건지 대충 분위기 파악해 볼려면 읽어 보슈

  11. 영화 무척 인상적이게 봐서 원작을 꼭 읽어보고 싶다. 할인률이 30%가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12. 영화 '프라하의 봄' 영화제목이나 원제나 둘다 마음에 든다. 영화가 마음에 들어서 책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yes에서 50% 할인하는 바람에 주저없이 구입했다. 정작 아직 내 책장에 꽃혀 읽어보지 못했지만 올해 안으로 꼭 읽어야지^^

  13. 영화에서는 하나의 횟을 그을만한 작품인데 정작 너무 오래되서인지 난 지루하더라. 원작을 읽으면 좀 나을까?

  14. 원작을 능가하는 영화는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다. 원작이 너무 뛰어나면 이런수도 생기는구나...

  15. 떠벌이 알리, 몸으로 부대끼며 구조깨기, 미국흑인 저항의 역사가 알리의 두 주먹에 담긴다.

  16. 에로티즘은 인간의 것이다. 모스의 증여론이 읽고 싶어진다.

  17. 산책은 ...

  18. 조직하라.

  19. 칸트의 미학이 한나아렌트의 정치학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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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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