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추억

klar
- 작성일
- 2004.2.16
추가한 순
구조주의?
시시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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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야만이다.
사회주의에 대한 공포
부어라 마셔라
켈트 신화의 저 너머의 세계에 대한 동경은 낭만주의 시대 문학의 중요한 모티브죠
그러나 한 가지 설명은 있을 것이다. 아~ 마치 이성복의 격렬한 고통도 없이~ 하는 싯구절들을 연상시킨다.
미국이 나쁘다. 아니 권력이 나쁘다.
한국 작가들 중에 아이오와 대학의 국제 창작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이 꽤 많아졌다. 아이오아 프로그램이 어떤 건지 대충 분위기 파악해 볼려면 읽어 보슈
영화 무척 인상적이게 봐서 원작을 꼭 읽어보고 싶다. 할인률이 30%가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영화 '프라하의 봄' 영화제목이나 원제나 둘다 마음에 든다. 영화가 마음에 들어서 책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yes에서 50% 할인하는 바람에 주저없이 구입했다. 정작 아직 내 책장에 꽃혀 읽어보지 못했지만 올해 안으로 꼭 읽어야지^^
영화에서는 하나의 횟을 그을만한 작품인데 정작 너무 오래되서인지 난 지루하더라. 원작을 읽으면 좀 나을까?
원작을 능가하는 영화는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다. 원작이 너무 뛰어나면 이런수도 생기는구나...
떠벌이 알리, 몸으로 부대끼며 구조깨기, 미국흑인 저항의 역사가 알리의 두 주먹에 담긴다.
에로티즘은 인간의 것이다. 모스의 증여론이 읽고 싶어진다.
산책은 ...
조직하라.
칸트의 미학이 한나아렌트의 정치학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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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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