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ar

애니OST매니아의 나누고픈감동(?)☆

이미지

추가한 순
  1. 칸노 요코의 또다른 OST 울프스 레인. 여전히 사가모토 마야가 많이 나오고, 또 그 이름까먹은 남자가수(이봐)가 많이 나온다(Stray를 부른). 카우보이비밥 제작진이 다시 모여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보증은 다 된셈. 그나저나 쟈켓의 늑대 너무 이쁘다...>ㅅ< (주제에서 벗어남)

  2. 극장판이 아닌 TV판의 OST. 이건 또 느낌이 다르다...라고 해야하나. 제작자가 다르니 당연한 거겠지만. Where The Ocean Go?나 Lithium Flower 등 전형적?인 칸노 요코 분위기.

  3. 너무 유명해서 할말없다. 왈츠풍이라 재밌다(이봐)

  4. 화술=말발로 엄청난 지위에 오르는 귀여운?청년 이야기. 언제나 느끼지만, 작중인물들의 화술이 좋으려면 작가님의 화술이 좋아야 하는데(적어도 머리속에서라도) 그것이 쉬운일이 아님을 안다. 대단하다..솔직히 요즘 쏟아져 나오는 '판타지 소설'들을 보면 '이것은 판타지 소설이 아닌 환상문학 입니다.' 라고 얘기하고 싶을정도. 적당히 심각하면서도 독자의 눈을 붙잡아 놓는다. 12권 완결.

  5. 어느쪽이 먼저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애니부터 접했다. 불치의 어린 소녀들이 몸 개조를 당해 정부의 첩보기관의 요원으로 사용되어진다는 이야기...

  6. 토토로-ㅂ-/

  7. 의외로 슬픈 멜로디가 주 선율. 라퓨타는 거주인들이 모두 죽은 무덤 같은곳이라 그런것인지. 성당분위기의 코러스도 들린다. 반면에 공적(해적이 아니라-ㅂ-)들이 나오는 장면은 매우 발랄♡ 파즈가 아침나팔 부는 곡도 있다!

  8. 으으음....이것은 어둡다. 정말 어둡다. '인형의 집'마저도 퇴폐적인 느낌(무섭다.하지만 그게 매력일지도).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동양분위기의 곡들은...정말 일본틱하다..가 아니라 일본전통음악이다(그 분위기 음악들 너무 싫다!!)-_-; 그래도 멋진 음악인건 확실..

  9. 1번트랙 24h open은, 너무나도 회의적인 분위기다. 유쾌한 왈츠풍이지만, 거기에 비명-ㅅ-과 총소리가 섞이니 정말...뭐랄까; 이런 바보같은 세상을 비웃고 있다는 느낌? 개인적으로 아침에 깰때 들으면 하루가 참 ... 해서 애용(?)하는 곡이다. 다른 곡들도 여전히 멋지다. 극장판 OST라서 평소 분위기 보단 좀더 진지하고 우울(?)한 느낌.

  10. 카우보이 비밥은 솔직히 음악이 너무 유명해서 더이상 덧 붙일 말도 없지만. 여러가지 장르의 음악들, 특히 재즈로 비밥특유의 무겁고 어두운 색깔...이지만 유쾌한 분위기를 표현합니다. 참고로 Blue 는 비밥 최종엔딩송.(반했음♡)

  11. 듣고있자면 왠지 알수없는 가사들이라니까요. 몽환적인 분위기가 가득하고...특히 시작하는 아메리칸 money의 강한인상이라니..음반이름조차 no disc라니 웃기잖아요? 그런데도 슬픈이유는 뭐지....-ㅂㅠ

  12. 자켓을 보고..한동안 이것은 무엇인가...했었는데. 눈.이었군요-ㅂ-;;;에헤; Just my imagination, You and me, promisses 등 유명한 곡♡(상대적으로;)들이 실려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Copycat이 가장 마음에 들었지만요♡

  13. 현대사회의 그늘.어두움.슬픔.을 표현한 멜랑꼴릭한 멜로디가 아련하게 가슴에 스며드는, 또 한편으로는 정곡을 찌르는 듯한 섬뜩함을 가지고 있는 음악이 담긴 음반입니다.....여담이지만 들으면서 잤다가 악몽꾼..-ㅅ-^

  14. 메탈릭한 느낌으로 표현된 자연...이라고나 할까나요. 제가 처음으로 구입했던 OST입니다만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선율과 그등등등이 합쳐져 정말 멋진 음반. 히사이시 조 의 작품♡으로 84년도에 만들어졌다는게 안믿기는-ㅂ-;사이버틱한 분위기

  15. 히사이시 조가 재현한 현대판..이라기보단 동양판 앨리스 OST. 그 특유의 오케스트라가 동원된 장엄하고 클래식한 음악도 여전히 건재하고...왠지 미소를 짓게 만드는 흐늘흐늘-ㅂ-♡한 분위기의 음악도 꺄울(7번트랙 '신들' 까진 헤~하고 있다가 8번트랙 '유바바' 에서 헉;하고 놀래버리기 일수였음-ㅅ-;) 뭐 어쨌거나♡

  16. 말이 필요없는 명작 카우보이 비밥의 세계를 음악으로 다시 만나게 해주는~>ㅅ<멋지고 신나고 박력넘치고 조용하고 여유롭고 귀엽고 아련하고 슬픈 멜로디가 모두 담겨 있어요♡

  17. 리믹스 라고 해도 새로 듣는 음악처럼 놀라움을 안겨주는..☆...-ㅅ-; 이라곤 해도 이 음반의 진정한 매력은 mars free talk 입니다-ㅂ- 발음이 중동쪽 사람인듯한(화성이랑 사막은 왠지 이미지가 맞지않나요-ㅂ-?)아저씨의 멋진 토크토크쇼~..는 아니지만 어쨌거나 입담이 꽤 멋진 아저씨의 라디오 진행을 듣고있자면...당신도 mars 에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하핫-ㅂ-;

  18. 이것은 이것은...미야자키감독&히사이시아저씨(;;)콤비의 OST들이 모여있는 음반입니다!! 네? 그런건 이미 알고있다고요? 하핫; OST들을 다 살 만큼의 금전적 여유는 없다!! 거나 간단하게 하나로!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한 음반입니다..하지만 저도 사고싶군요..;(..이미 가지고 있어서 겹치는 사운드 트랙이 있긴하지만;)

  19. 타로카드와 마법을사용한 신비스런 분위기의 유럽풍 메카와 비운의 왕자님과 금발의 기사님과 날개와 고양이귀와 선조들의 로맨스, 말괄량이공주와 불륜, 인체개조 그리고 평범한듯하지만 알수없는 능력을 가지고있는 심지굳은 여주인공! 완전 취향입니다♡..아 그렇다고 스페셜한정판을 살 필욘 없지만;

  20. 보이(PPOI)로 유명한 타카코 야마자키의 작품중 하나. 작가 특유의 '뭔가 생각하게 해주는' 설정 내지는 대사등등이 여전히 건재합니다~(...덤으로 약간 동인틱한 분위기도 건재한..-ㅂ-;뭐 그게 바로 매력포인트♡아니겠어요-ㅂ-?) 보이와는 다르게 퓨젼판타지/SF..? 의 배경이지요. 뭔가 뭔가 흥미진진미스테리한 스토리입니다. (너무 오래전에 봐서 내용은 기억이 잘..-ㅅ-; 3권표지가 가장 판타지분위기가 많이 나는군요)

  21. 불후의 명작!!!!!!............이 아닌가; 납골당 모녀..1권은 나온지 음..한 5년쯤-ㅅ-? 근데 완결은 최근...3권완결인 주제에(버럭!!)..흠흠; 어쨌거나 황당하고 웃기는 스토리입니다; 뭐 내용은, 납골당 모녀가 미소년을 찾아서 딸의 신랑감으로 교육시킨다는....그러나 알고보니 그 미소년은.....(더이상 말하면 내용공개;)..아하하; 재밌습니다.

  22. Zombie!!!!!!!!!!!!이거 하나듣고 구입한 음반입니다만~cranberries팬이 되어버렸달까나요-ㅂ-/ 보컬님의 허스키한듯 가는듯 독특한 분위기의 목소리가 유명하죠.

  23. 옷..이건 품절&#46124;군요..

  24. 노스탈직한 분위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음악들입니다~게다가 우리나라에서 만든-ㅂ-애니라서 한국가사로 된 노래들이 원본!이라는 멋진 현실이!! Mother Univers 가 인상적인..♡ 묘하게 한국적인 느낌이라서..솔직히 대만족♡ 음..점수를 매기자면 ★★★★☆ 정도?

  25. 4권완결.

  26. 주인공 여자의 과거이야기 라던지-라곤해봐야 출생의 비밀;- 꽤 무거운 주제를 중심으로, 선과 악에대한 이미지가 모호하게 만들어서 어떤것이 정말 '선'인 것이고 지켜야 하는 것인가 에대한 고찰;을 해볼 수 있게 만드는 만화라고나 할까나요...음;이렇게 말하면 너무 거창하지만..한마디로 눈물을 뽑고;싶을때 추천하는 만화입니다;ㅁ; <-보고나서 1달동안 쇼크에서 못벗어난...; 진짜 강추.(그리고 꽤나 많이 매니악한...)

  27. 이 엄청난 감동의 물결..ㅠㅁㅠ악마 오로론이다아아...근데 절판-ㅅ-; 그림체가 굉장히 특히하다고 생각했던 작품...이나 내용은...ㅠ△ㅠ너무 멋졌다는. 여자주인공-처음에는 너무 보이쉬해서 여자인지도 몰랐음;-비오는날 검은색 남자한마리?를 주웠는데...그게 실은 악마여서 소원을 들어주겠다 라고-....에;아니었나? 어쨌거나 그런이야기..(2권 메모로 이어짐;)

  28.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후편인 거울 나라의 앨리스♡ 여러가지 언어유희라던지, 체스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 등등, 앨리스에게 이야기해주기 위해 그날그날의 애드립;이 모여서 만들어진 이상한~앨리스 와는 달리, 루이스 캐롤이 '책을 내겠다!'라는 계획하에 나온 이야기이라더군요. 어쨌거나 흥미진진>ㅅ<

  29. 어렸을때 어렴풋이 디즈니 만화영화로 본 기억이 있었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주 조금만 봤을 뿐인데 굉장히 기억에 남았어요. 나중에 책 꼭 사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었죠. 이것이 바로 그것♡ 양장본으로 그림도 원화이고, 종이 질이나 그등등 책 상태도 멋지고..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곤 말하고 싶지 않군요^^

  30. 꺄아아악!!!! 나의 사랑♡하는 헌터X2!!! 17권이군요! 뭐, 대충 말이 필요없는 멋진 만화! 아니, 개인적인 취향일 뿐이지만요. 음.매니악 한것도 아니지만요. 어쨌거나 >ㅅ<...(게다가 표지모델은 키르아♡와 힌늑대♥)

  31. 사랑하고 사랑하는♡♡성계의 문장&전기 원작입니다>ㅅ<..일단 진트가 처음으로 라피르를 만나는 부분.무난하게 번역이 되었다고들 그러더군요..약간 아쉬운 부분도 없진 않지만요. 어쨌거나 SF소설입니다(제목을 봐서 알수있듯;)파란머리의 아름다운 종족이 나오지요~♡재밌다구요~>ㅂ<..(전혀 소개가 안되고있다;;)

  32. 꽤 유명한 듯..? 두 주인공의 알수없는 사랑?이야기. 쿤도 그렇지만, 히이사는 내가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 두리뭉실한 의문들을 선명하게 해주었다..선과 악의 개념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스토리 때문에도 그렇지만, 읽고난 후의 여운 때문에 마약같이 계속 손대게 된다...(쿨럭)

  33. 말이 필요 없....나? 에밀리랑 빅터의 피아노 듀엣은 정말 좋았다.

  34. 이 애니 첫번째 에피소드 때문에 푸치니의 나비부인~어떤 개인 날~ 이 너무 좋아져 버렸다. 그 외에도 두번째 에피소드의 OST는 정말 짱이었기때문에(그 시니컬 하면서 아이러니컬한데다가 코믹한 오묘하기짝이없는 노래...대체 누가 부른거야;ㅂ;/) 지금 나의 구입대기 리스트 1위-ㅂ-

  35. 너무 귀여운 앨범. 표지의 아인?인듯한 멍멍이를 주목하라. 우리모두 Doggy Dog 가 될테니까>ㅂ<.......랄까나-ㅂ-; 아니 정말 트랙중에 Doggy Dog 정말 추천이다(이봐)

  36. 이것도 카우보이 비밥쪽 스탭들이 한것..인듯한데 칸노요코는 아닌듯. 랩이 섞여 들어간 것도 있고 중독성 같한 음악들 잔뜩입니다아~...사실 듣고있으면 3번째 트랙부터 듣고있단 사실을 잊어버리는 엄청난 어빌리티를 가진 앨범-ㅂ-

  37. 투니버스 사랑해요~~>ㅂ<♡ 한국말로 된 OST너무 좋아! (일어는 쥐약..orz)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4.2.19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