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가치있는 책들

mpu20
- 작성일
- 2004.3.8
책제목은 안들어본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한 시집 솔직히 디자인은 별로지만 그 안의 내용은 정말 아끼지 않을수 없을만큼 좋은 시가 많이 있다 이건 책을 모은다면 기본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본다-_-
우선은 책안의 컬러사진들이 마음에 든다 책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줄뿐더러 눈이 즐겁다. 또 내용도 딱딱하지 않고 재밌게 풀어놓아서 더욱 맘에든다 그리스로마신화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이책을 추천하고싶다
일어에 관심은 있지만 히라가나도 제대로 못외워서 고민중에 쉽게쉽게 단어를 찾아볼까하고 구입한 책이다. 급하게알고싶은 일어단어를 찾고싶을때 쉽게 찾아볼수 있고 옆에 발음도 한글로 그대로 적혀있어서 일어초보에겐 매우 유용^-^;;
선물받아서 무심코 읽게된책 하지만 너무 맘에들어서 두번째이야기는 직접 구입하게된책 읽고나면 괜히 마음이 아려오는책..
류시화씨가 인도를 여행하면서 쓴글.. 인도인의 독특한 사고방식이 꽤 신선한 충격을 준다
베르베르 머리속엔 머가들었는지 정말 궁금케 하는책 어쩌면 이런 생각을 할수 있지 하고 책장을 넘길때마다 감탄하게된다 신비스럽고 엉뚱하고 독특하고 재미있는책
한동안 이책에서 헤어나오질 못한적이 있다 밥먹을때도 자기전에도 심지어화장실을 갈때도 항상 손에 쥐어져있던책.. 너무나 재미있다 또 생각도 많이 하게끔 하는책이다..
정헌재씨 포엠툰에 이은 두번째 책.. 포엠툰은 사랑에관한 이야기가 주류인반면 완두콩은 희망에관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룬다 한장한장 아껴 읽는 재미가 있는책..표지가 참 예뻐서 애장가치도 있다.
인터넷을 통해 읽고 와닿는 그림과 글들에 반해 바로 구입했던책 앞으로도 포엠툰시리즈 쭉 모을 예정임
이것 역시 인터넷을 통해 자주 읽어왔던것 집근처 편의점 갔다가 눈에 띄어 구입한책 가장맘에든내용은 어머니사랑부분..
친구의 생일날 오히려 친구로부터 선물받은책.. 책도 좋지만 선물받아서 더 아끼는 책
파스텔톤의 그림이 참 예쁜책 잔잔하게 여운을 주는 메세지를 던지는 책..
파페포포 시리즈.. 투게더는 메모리즈보다 더 정성들여 낸 듯 디자인도 맘에들고 내용도 맘에든다
TV에서 선정할만한책이라고 본다 가난에 대한거라 왠지 어둡고 무거운 내용일지 알았는데 아홉살 아이의 눈으로 쓴 글이라 그런지 그런느낌보다는 아기자기 재밌고 쉽게쉽게 읽혀진다 중간중간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고 가끔은 웃음을 터뜨리게도 하는책.. 결정적으로 아낄수밖에 없는게 가장친한친구로부터 선물받은책
정말 강추하는책 두껍고 작은 글씨 왠지 딱딱한 내용인것같지만 읽다보면 손에서 때어낼수 없을정도로 재미있는 책이다 흥미롭고 최고의향수를 찾고 만들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장면은 엽기적이고 충격적이긴 하지만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내용에 푹빠지게끔한다 식상한 책들에 질려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시집은 잘 읽지 않은 편이지만 이건 표지도 예쁘고 책제목도 왠지 끌려 구입하게된책 내용도 와닿는 게 많아서 꽤 맘에든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용으로 좋은책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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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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