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역사&고고학 - 지적 호기심 충족하기

수니언니
- 작성일
- 2004.9.3
추가한 순
재밌게 읽었음!
마야유적과 백인에 의해 얼룩지어진 마야인들의 이야기
아직도 끝나지않은 발굴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십삼릉 중의 '정릉' 발굴기 입니다. 오함, 하내, 백만옥...수많은 인부들....발굴이라는 한 단어로 압축하기에는 그들의 노고가...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문화혁명으로 인해 없어진 귀한 유물들이 안타깝군요..
고등학교때 참 재밌게 읽었는데....품절이네요.ㅠㅠ
이슬람을 알기에 좋은 책
아아.... 제 영원한 스승입니다. 여행이란 바로 이와 같은 것이겠지요.
우리나라의 고고학 발굴기. 나도 유적발굴에 동참...아니 옆에서 땅이라도 파고 싶다구요!
중국보내준다는 말에 책벌레 대회에 참가하면서 읽게 된 책...핫핫핫
영풍문고에 들렸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 소수의 의견과 나라의 존재를 말한다.
자료삽화와 엄청난 분량의 설명들. 대만족! 교수님추천으로 사게되었습니다
헤로도토스의 '역사' 중에서 이집트 부분만 따로 낸 책입니다.
바람의 나라에 미쳐서 해명태자에 대한 사료를 모은다는 일념으로 사버린 상고사와 삼국사기입니다. 덕분에 고구려의 다른 왕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도 알게 되었어요
앞의 1-3편의 ‘역사의 밖과 안에서’, ‘과거의 의미’, ‘역사는 현대사회에 대해 무엇을 이야기해 줄 수 있나’ 는 역사소설이나 옛날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세편은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다가 역사적 사실을 접하는 자신의 태도를 다시금 살펴보게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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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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