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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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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서관에서 빌려온 지 하루만에 읽어내릴 정도로 재밌었다. 저자가 살아온 인생이 너무 기가 막혀서 소설이 아닌가 의심하기도 했다. 특히 링링이라는 여자와의 특별한 인연은 혹시 허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

  2. 29일 도서관에서 읽다. 밋밋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제목의 '제비'가 시사하는 것처럼, 이 책의 소설들은 하나같이 '가고 오는 것이 인생'이라는 테마에 천착하고 있다. 6년 6개월 만의 만남과 헤어짐, 고

  3.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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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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