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소녀

mucusx
- 작성일
- 2008.2.11
추가한 순
재밌다!!
29일 도서관에서 읽다. 밋밋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제목의 '제비'가 시사하는 것처럼, 이 책의 소설들은 하나같이 '가고 오는 것이 인생'이라는 테마에 천착하고 있다. 6년 6개월 만의 만남과 헤어짐, 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지 하루만에 읽어내릴 정도로 재밌었다. 저자가 살아온 인생이 너무 기가 막혀서 소설이 아닌가 의심하기도 했다. 특히 링링이라는 여자와의 특별한 인연은 혹시 허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게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8.2.11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