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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 아닌, 마음을 위해서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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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재밌어서 손에서 떼질 못했습니다. 향수....정말이런 사람이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였죠. 1,2부에선 재미가 없었지만 3부부턴 긴장감이 ~! 세세한 향기의 묘사도 읽는데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2. 많은 분들이 걸리버 여행기가 동화라고 생각하실 텐데, 아닙니다. 엄연한 서양 고전소설이지요. 완역본으로 그 재미를 느껴보세요. 동화에선 발견 할 수 없었던 것들...소인국과 거인국이 다가 아닙니다.

  3. 읽으면서 참 따뜻했던 책입니다. 이것도 주 무대가 역시 서민들의 생활이었는데요. 보면서 울컥 했던 부분도있었고, 너무나 사실감 있게 잘 그려냈습니다.

  4. 읽으면서 그 때의 사회상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군대가 지배하는 학교. 무조건 성적 순. 체벌이 아닌 폭력이었던 학교. 하지만, 그런 곳에서 희망이 쏫아 오릅니다. ''내 마음의 태풍''이 바로 그것이지요.

  5. 성공하길 원하는 청소년분들, 습관을 고치고 싶은 분들. 먼저 이 책을 일으면 저절로 그러고 싶은 마음이 생길것입니다. 그런 다음 책에서 보여주는 대로 하나씩 따라하고 실천해 보세요. 정말 성공이 뭔지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6. 과학에 관심이 있으신분! 생물학에 관심이 있으신분! 맨 처음 삽화와 신화 이야기를 통해, 주제를 이끌어 갑니다. 설명도 옆에서 누가 말하듯 흘러가 지루함도 못느끼겠구요. 주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7. 토토 시리즈라고 들어보셨나요? 그 두번 째 이야기입니다. 한편, 한편 독립식으로 되어있는 수필형식입니다. 읽다보면,그 당시의 사회를 알 수 있습니다. 주스병이나 인형안에 폭탄을 넣어 어린 아이들을 죽게 만들었던...

  8. 중국 서태후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어린시절부터, 권력을 잡았던 그 시절까지. 서태후란 여자가 얼마나 대단했으며, 명석했는지....또 ,권력을 둘러싼 그 때의 이야기도 엿볼 수 있습니다.

  9. 보면서 내내 울었던 작품입니다. 힘없는 서민들, 비닐하우스에 사는 서민들의 이야기입니다. 마음 쏙 뭔가 웅클한 게 올라올 것입니다.

  10. 어려운 책일 수도 있습니다. 읽다보면 무얼 의미하는지 모르겠고, 그저 주인공이 답답할 뿐일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작품 해설도 들여다 보고 다시한번 읽어보면 아실겁니다^^

  11. 한 화가의 죽음으로 써 시작됩니다. 그게 자살이냐- 타살이냐를 두고 수사하는 형식이죠. 끝끝내 결말은 안나오지만, 읽으면서 무언가를 느낄 수 있습니다. 페이지 마다 삽입된 그림은 읽어나가는데 재미를 더해줍니다.

  12.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책. 1권부터 읽기 시작하면 나도 모르게 6권까지 읽게 될걸요? 마지막 판인 7권은 올해 나온다는 루머가 있던데. 해리포터 책을 읽음으로써, 상상력도 키울 수 있고 우정도 느낄 수 있어요

  13. 꽤 두꺼운 책입니다. 이것도 다빈치 코드와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죠. 시작은 어느 편지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읽다보며 지루 하실 수 도 있어요. 어려운 용어가 꽤 나오거든요. 하지만, 계속 읽어나가다 보면 뒤에 놀라운 결말이 기다리고 있어요.

  14. 한 때 논란을 일으켰던 소설이죠? 추리소설인데, 위험한 추리소설 이랍니다. 하지만 소설은 그냥 소설일 뿐! 허구성 아시죠? 다빈치의 코드를 풀어내가는 묘미도 있답니다.

  15. 경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읽으면 딱 좋을 책이죠. 청소년을 위한 경제관련 책에는 "열 두살 키라"도 있지만 펠릭스를 추천합니다. 좀더 전문적인 지식과, 스토리가 탄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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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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