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에

낙소스로 꾸미는 고전음악 라이브러리

이미지

추가한 순
  1.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CBS(Sony) Great Performances 시리즈 불행하게도 YES24에는 이 한 장 밖에 없다.

  2. 낙소스 연간 카탈로그와 함께 오디오 옆에 두고 가끔 읽고 싶은 책

  3. Vol 3이 좋았기에 Vol2도 구입할까 생각 중. Vol 1은 YES24에 현재 없는데 다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왜냐하면 Vol 1이 가장 호평 받았기 때문이다.

  4. 파야의 곡을 4손 연주한 것을 듣고 4손에 매료되어서 이번에는 브람스를 시도~

  5. 아르페지오네는 악기 이름. 피아노 연주는 마리아 클리겔.

  6. 카르미뇰라의 신들린 연주가 일품.

  7. 사랑은 마술사(El amor brujo) 때문에 ㅠㅠ

  8. 오보에 협주곡 종합선물세트!

  9. 기존의 사계 연주에 식상한 우리들을 위한 비온디의 파격적인 연주. 사계만 딸랑 넣으면 월매나 좋을까나. 정통 사계 연주는 아니니 유의할 것. 버진에서 나온 것과는 장단점이 있다.

  10. 베토벤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 102

  11. 기품 있는 오보에 명곡으로 꼽히는 오보에 협주곡 D단조 Op. 9, No. 2가 수록된 앨범. 당신의 오보에 앨범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12. 낙소스의 스타 셰르바코프의 리스트 피아노 편곡버전. 역시 전곡집을 사는 쪽이 좋을까 고민 중.

  13. 베토벤 교향곡 피아노 편곡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셰르바코프 연주 전집. 요즘 피아노곡에 약간 질려서 다음 구입 대상으로 찜~ (그런데 현재 4일 이내 상품이라 조금 불안하다. 부디 내가 갈 때까지 품절이 되지 말기를.

  14. 잊을 수 없는 가격 6 for 1 아이템(라이센스판)이라고 되어 있긴 한데 음질이 어떤지는 추가 조사가 필요할 듯.

  15. 둥! 둥! 둥! 원시성의 세계로!

  16. 아름다운 BWV 82

  17. 가끔은 고요한 새벽에 경건한 마음을 갖고 싶다.

  18. 북스테후데로 가는 두 번째 걸음

  19. 눈을 감고 들어봐.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포레의 레퀴엠을. 낙소스 레이블에 나온 이 음반은 (몇 배나 비싼 다른 레이블에 비해) 외국에서 꽤 평이 좋은 편.

  20. 마음이 맑아지는 듯한 거룩함과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과 엠마 커크비의 노래. 역시 낙소스의 명반.

  21. 더 이상 무슨 말을 하리오. MBC 주말의 명화 오프닝으로 너무나 익숙한 곡. 하지만 정말로 진짜 협주곡을 들어보면 더 좋다는 것!

  22. 낙소스 레이블의 스타인 코다이 사중주단 연주 중에 무난하게 많이 추천하는 음반.

  23. 오리지널 오케스트라 버전만 들었는데 현악사중주 버전은 어떨지 참 궁금하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8.5.6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